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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유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한번도 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지만 이것을 긍정적인 사고로 극복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같이 바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나도 대학생의 신분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너무 바쁜 흐름을 쫓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학생들이 과제, 시험, 모임, 자신의 공부 등 시간과 날짜에 얽매여 생활 합니다. 매일 반복 되는 듯한 생활에 짜증만 나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그러나 조금의 변화만 주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할 일이 많고 시간에 쫓겨도 말입니다.

나는 근래에 바쁜 틈에서 여유를 찾고 싶어졌습니다. 여유라고 해서 할 일을 하지 않고 놀거나 멀리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바쁜 시간의 틈에서 음악을 듣게 된 것입니다. 요즘은 아이돌, 짐승돌 등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최신가요도 쏟아져 나옵니다. 요즘같은 디지털화 시대에는 어디서든 이런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서 들을 수도 있고 길거리를 가다가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최신가요도 듣고 있으면 흥이 나지만 요즘 내가 찾아서 듣는 음악은 유명한 음악가들의 명곡입니다. 음악을 조용히 들으면서 그 노래에 젖어들면 내 머릿속에 있던 잡념들과 짜증들이 깨끗이 씻겨 나가는 기분 입니다. 나는 심리학을 전공하는 사람도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비전문가로서 그냥 느낀 그대로 써 보는 것입니다. 모두가 앞만 보고 바쁘게 살아가느라 자신의 이득만 생각하고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은데 조금의 여유를 찾아 나 자신을 돌이켜 보고 즐겁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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