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정오 오르간 음악 산책’이 아담스 채플에서 열렸다. 오르가니스트 박소현(음악·공연예술대학 시간강사) 강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이날 Dietrich Buxtehude의 ‘Toccata in d-moll BuxWV 155’, Choral Prelude의 ‘Durch Adams Fall ist ganz verderbt’, 그리고 Olivier Messiaen의 ‘Joie et clarte des corps glorieux’ 등을 연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