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2일, ‘정오 오르간 음악 산책’이 아담스 채플 대예배실에서 강은경(오르간·시간강사) 교수의 연주로 열렸다.
이날 강은경 씨는 헝가리 태생의 피아니스트이자 교향시를 창시하고, 낭만주의 시기의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작곡가로 평가받는 F. Liszt의 ‘Totentanz’ 죽음의 무도를 연주했다.
또한 독일 바로크 음악의 큰 별이자 바로크 음악의 한 정점을 이룬 작곡가 D.Buxtehude의 Toccata F-Dur BuxWV 156을 연주하며 음악 산책 공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