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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새마을운동중앙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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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가 지난 10월 5일 성서캠퍼스 본관 제 1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지역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일희 총장과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최영수 대구광역시새마을회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및 지역 혁신성장과 인재 양성,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을 통한 대학생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뤄졌다.

 

이에 양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의 지원‧참여 ▶그 밖에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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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서며 오늘부터 새로운 방역 체계가 시행된다. ‘단계적 일상회복’이다. 일부 예외가 있지만 모든 시설의 상시 영업이 가능하고, 사적 모임은 10명까지, 행사의 경우 100명까지 모일 수 있다고 한다.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 지 어느덧 2년째다. 누구나 알고 있고 흔히들 하는 말이지만, 인간의 삶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코로나19가 초래한 피해는 개인과 사회에 걸쳐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고도 깊지만, 교육 분야의 피해는 다른 분야에 비해서 유독 심각하다. 회복할 수 없다는 점에서, 개인의 인지 여부와 별도로 피해는 지속될 것이다. 학교 문을 닫는 것은 어느 시대나 극히 중대한 의미를 갖는 일이다. 더욱이, 질병으로 학교 문을 닫은 유례를 찾기 어렵다. 대부분의 교사 및 교수, 학생에게 강제된 비대면 수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하였느냐에 대해서는 앞으로 여러 연구가 제출되겠지만, 하나 분명한 점은 교원과 학생들 모두 비대면 수업의 한계를 절감했다는 점이다. 우리 대학에도 기왕에 다수의 온라인 수업이 있었지만 그 존립의 바탕은 대면수업이라는 것이 분명해졌다. 다행히 우리 대학은 이번 학기 시작부터 대면수업 위주의 학사운영을 하고 있다. 많은 준비와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