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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인의 여론] 홍보대사 '드리미', 재학생 인지도 1위

오프라인 활동·지인·SNS로 주로 알게 돼

※ 계명인 1백 명에게 학내외 사회문화 이슈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다.

 

 

2025학년도 2학기 기준 우리학교에서 운영 중인 홍보대사 및 서포터즈는 총 10개로 운영 주체와 설립 목적에 따라 다양한 활동하고 있다. 소위, ‘10미’ 로 불리는 홍보대사에 대한 재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우리 학교 홍보대사 인지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재학생에게 인지도가 가장 높은 홍보대 사는 입학사정관팀의 진로멘토단으로 활동 중인 ▲드리미(28건)로 나타났다. 그리고 홍보대사를 알게 된 경로에는 ▲오프라인 활동(28건) ▲친구 및 지인 (26건) ▲공식 SNS 콘텐츠(23건)으로 나타났다. 한편, 가장 생소한 홍보대사에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실감미디어 및 미래자동차대학 소속 ▲함께 나누미(44건)와 국제사업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돕는 ▲위드미(33건) 등이 순위에 올랐다.

 

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홍보대사 10미 중 드리미가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학생들이 생소하다고 답한 홍보대사들은 차별화와 대중성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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