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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0일에 준공된 건축학대학(덕래관)


우리학교 건축학대학이 지난 2011년 4월 12일부터 2012년 8월 11일까지 총 1년 2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2년 8월 30일에 준공되었다.

건축대학 건물은 건축면적 1천 127.28m²(341.00평), 연면적 4천354.34m²(1천317.18평)로 지상 4층으로 조성됐으며, 건물 안 1층에는 학장실, 세미나실, 통합학과 사무실, 전통건축학과설계실, 강의실, 2층에는 실내환경디자인설계실, 디지털디자인실, 연구실, 3층에는 생태조경학과설계실, 대학원세미나실, 강의실, 4층에는 게임실습실, 디지펜실습실, 프로젝트실습실 등이 있다.

현재 건물에는 건축학대학 총 6개 학과 중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생태조경학과, 전통건축학과가 사용하고 있는 중이며 4층에는 공과대학 게임모바일콘텐츠학과가 이용 중이다.

이어 지난 5일에는 1959년 우리학교 건축담당자로 임명돼 대명동캠퍼스 및 성서캠퍼스 조성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덕래 추성엽 장로의 아호를 따서 건축학대학 건물명을 덕래관으로 명명했다.

건축학대학이 덕래관으로 명명된 것에 대해 김종영(건축학·교수) 학장은 “이번 명명의 뜻을 이어 건축학대학의 비전인 공간디자인 및 전통건축에 특성화 전략을 세워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 배출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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