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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 축제 ‘동아리 ONE FESTIVAL’

동아리 컨셉에 맞는 다양한 부스 및 공연 진행

사진: 

지난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한 ‘동아리 ONE FESTIVAL’이 바우어관 일대에서 열렸다. 동아리 축제는 매년 가을에 개최되며, 동아리 부스와 공연을 중심으로 각 동아리 특성에 맞는 컨텐츠를 통해 축제를 꾸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이성용(경찰행정학·교수) 학생복지취업처장의 축사 및 개회식으로 시작됐다. 또한 이틀에 걸쳐 2천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레미’, ‘비사응원단’, ‘태권도 시범단’, ‘BEAT’, ‘민속문화연구반’ 등 8개 동아리 공연과 식음료부스·체험부스·게임부스·체육부스 등 27개의 다양한 부스들이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래영(인문사회자율전공·1) 씨는 “동아리 축제에 처음 참여했는데 재미있고 다양한 부스들이 많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으며, ‘타투스티커’ 부스를 운영한 만화터 동아리 회장 김우주(경영정보학·3) 씨는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타투 스티커를 작업하고, 이를 학우분들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영학·3) 총동아리연합회장은 “동아리가 더욱 활성화되고 학우분들도 많은 동아리에 참여하여 대학생활의 꽃인 동아리 활동을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틀 동안 동아리 공연 이후 가수 오반 초청공연과 작가 윤정은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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