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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1학기 체육대학,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 우수한 성적 거둬

육상, 태권도, 테니스, 양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

우리학교 체육대학 학생들이 3월에서 5월까지 열린 다양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육상, 태권도, 테니스, 양궁 등 여러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을 입증했다.

 

육상부는 제79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6000mR 경기에서 김윤식, 김시온, 유우진, 윤지수 선수가 팀을 이뤄 1위를 차지했다. 김윤식(체육학·4) 씨는 10000m 경기에서 2위를 기록하며 개인 종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였다. 신입생 윤지수(체육학·1) 씨도 3000mSC 경기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제51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태권도부는 여러 체급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이인혁(태권도학·1) 씨는 -80kg 부문과 전현민(태권도학·2)은 +87kg 부문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김민겸(태권도학·3) 씨는 -80kg 부문에서 2위, 서지훈(태권도학·3) 씨는 -63kg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3월 22일부터 약 일주일간 열린 제17회 춘계회장배 테니스대회에서는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했다. 남자 단체전에서 최모리, 하서준, 김민서, 이주현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여자 단체전에서도 이상윤, 박유민, 길희원, 안현지, 김한들, 이상하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보였다.

 

 

5월 초에 열린 제58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학교는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가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졸업생 서민기(현대제철, 2024. 2. 졸업) 씨는 남자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고, 전인아(전북도청, 2017. 2. 졸업) 씨는 여자부 개인종합 1위, 김수린(광주시청, 2018. 2. 졸업) 씨는 여자부 개인종합 2위의 영광을 안았다. 대학부에서도 남자 단체전에서 김민재, 이선재, 장준하, 강민승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개인전에서도 김민재(체육학·3) 씨는 개인종합 2위를, 이선재(체육학·4) 씨는 개인종합 3위를 차지했다.

 

우리학교 학생들은 이번 전국대회에서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의 명성을 높였다. 이러한 활약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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