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6.7℃
  • 구름조금서울 -9.0℃
  • 구름많음대전 -8.8℃
  • 구름조금대구 -5.4℃
  • 흐림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5.7℃
  • 구름조금부산 -3.4℃
  • 흐림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1.9℃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0.8℃
  • 구름조금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저탄소 녹색성장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는 ‘에코리더 그린니즘’1기를 만나

지난 22일 동성로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에코리더 그린니즘’ 1기


지난 22일 동성로에서 반월당까지 ‘지구를 위한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참여했다는 ‘에코리더 그린니즘’1기를 만났다. 이 팀은 박춘상(환경과학·4) 씨, 박재찬(회계학·4) 씨, 김민하(환경과학·3) 씨, 박다솔(환경과학·3) 씨, 권미진(환경과학·3) 씨로 구성됐다.

■에코리더(Eco-Leader)란
대학생을 중심으로 선발해 자원순환 현장실습으로 환경의 중요성과 보전 필요성을 몸소 체험한 후 팀을 구성하여 팀별 독창적인 저탄소 녹색성장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는 홍보단 입니다.

■에코리더 활동과 목적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보존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여과정을 통하여 자원순환의 소중함, 환경문제의 중요성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이해하여 참여하는 개개인이 환경보전활동 전파자로서 대학생들과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또 저희는 이면지 수거 및 배포, 승용차 5부제 운동, 하수실험분석, 잔반 줄이기 운동 및 홍보, 도서관 온도체크 및 보고서 작성 등 매 월별로 목표를 세워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지구의 날 캠페인 홍보 활동을 하면서 환경에 관련 된 날에 열리는 행사가 더욱 많아져서 그 행사마다 참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우리 학교에도 환경 관련 행사와 이벤트를 많이 실행해서 많은 학생들이 꼭 참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의 한마디
환경오염을 줄이는 것은 주변에서 조금만이라도 관심을 가진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작은 관심이 저희들에게는 힘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 작은 관심이 모여 많은 참여로 변화되는 모습을 계명대 학생들이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에 좋은 모습으로 지켜봐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관련기사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