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서 듣다 보면 짧게는 1시간, 길게는 4시간 이상 공강시간이 생긴다. 학생들이 주로 무슨 일을 하며 공강시간을 보내는지 알아보기 위해 ‘공강시간 활용 방법’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백72명의 의견을 들은 결과 ‘열람실이나 강의실 등에서 공부(독서)’가 49%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식사 및 간식’이 20%, ‘과제’가18%, ‘친구를 만난다’가 10%, ‘특별히 하는 일이 없다(잠자기)’가 2%, ‘영화보기’가 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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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 3분께 문화상품권(5천원권) 2매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