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고사가 얼마 전 시작됐다. 시험 기간에는 부정행위, 열람실 대석 행위 등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데, 학생들이 가장 불쾌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시험기간에 겪은 여러 일들 중 가장 화났던 일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백79명의 의견을 들은 결과 ‘컨닝과 대리시험 등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사람’이 5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열람실 대리·대석 행위’가 22%, ‘연락 없다가 시험기간에 나타나 노트 필기 보여 달라는 친구’가 18%, 그리고 ‘다른 수업보다 빠르거나 늦는 시험 날짜’가 9%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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