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지원부가 주최하는 ‘job Concert-졸업생 선배가 전하는 직무와 취업전략-’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봉경관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은 ‘인사팀 선배가 전하는 입사전략’, ‘직무이야기’, ‘외국계기업 취업준비 전략’ 등을 주제로 준비되었다.첫날 강연은 우리학교 졸업생인 대구은행 손병훈(경영학·00학번) 인사팀 대리가 강연을 맡아 진행했다. 이날 손병훈 대리는 “기업은 창의적인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이색적인 활동을 담아 작성해야 주목받을 수 있다”며 “매일 일기 쓰는 습관을 들이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일기내용을 참고하면 훨씬 작성하기 쉽다”고 조언했다.행사에 참여한 이원경(영어영문학·4) 씨는 “선배의 강연 내용이 곧 있을 은행권 면접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지난 8일에는 ‘취업진로특강-저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을까요’가 영암관 들메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교원인사팀 김진명(영어영문학·03학번) 선생이 1, 2학년을 대상으로 ‘네 삶 NO! 내 삶 OK’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김진명 선생은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항상 가시화하고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아야한다”고 전했다.이번 특강을 준비한 배창범
지난 11일 인문대학에서 주최한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가 신바우어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학부모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작은 음악회’, ‘유원기 교수의 특강’, ‘캠퍼스 투어’, ‘수업참관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인사말에서 이종한(중국어문학·교수) 인문대학장은 “학교와 교수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자녀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다”고 당부했다.이어 유원기(철학윤리학·부교수) 교수가 ‘행복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유원기 교수는 “현대사회가 돈이 중요시되는 사회로 변화고 있는데, 학생들도 행복보다는 돈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결국 인간다운 삶을 산다는 것이라고 말한 아리스토텔레스처럼 학생들이 돈보다는 인간다운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곁에서 많은 조언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서는 학부모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인문대학 교수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에 참여한 이자영 씨는 “앞으로 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 아이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행사를 주관한 남택수 (인문·사범대학
지난 25일 전자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동산도서관에서 주최한 '2014 동산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가 동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이날 박람회는 교보문고, Yes24, 주경야독, RefWorks, LRC 등 19개 업체가 후원하고 교수 및 학생 4백5십여명이 방문했다. 또한 교수, 학부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학술DB와 수학, 인문, 사회 같은 특화된 분야를 다루는 전문DB, 전자책, 국가자격증 동영상강의 서비스, 클래식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해 이용자 맞춤형 박람회를 진행했다.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허가민(문헌정보학·3) 씨는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의 정보서비스를 자주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병로(일본학·교수) 동산도서관장은 "데이터는 경쟁력의 우위를 좌우하는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 도서관에 와서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자정보박람회와 학술DB 이용교육을 주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니,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정보를 활용하여 시대를 이끌어 가는 인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리학교 (사)계명1%사랑나누기가 ‘2014학년도 계명카리타스 힐링(수술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술시기를 놓치고 있는 계명가족들(응급 수술 환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해줄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우리학교 재학생 및 가족과 교내에 근무하는 일용직 근로자이다. 계명카리타스 힐링(수술지원)사업은 1인 최대 1천만원 지원할 계획이고, 수시 모집을 할 예정이며, 대규모 수술의 경우 지원 대상을 동산의료원으로 보내 진료한 후 운영위원회를 통하여 지원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 사업에 제출해야 할 서류는 추천서 1부, 의사소견서 환자상태를 설명해 주는 자료 1부, 건강·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 1부, 저소득증빙서류 등이 있다. 서류 접수는 (사)계명1%사랑나누기 사무국 (아담스채플 B02 교목실, 동천관 201호)에 방문접수하면 된다.한편, 지난 28일 (사)계명1%사랑나누기는 ‘우리 마을 교육 공동체 1社 1校 악기 기부 프로젝트’ 사업으로 계성중학교, 상명여자중학교, 신명고등학교, 대구남부초등학교에 2천만원 상당의 악기를 기부하기도 하였다.우리학교 (사)계명1%사랑나누기는 교직원 9백여명으로 구성돼 교직원 봉급 1%를 기부,
우리학교 교직원들이 정부가 주관하는 각종 기념행사에서 잇따라 국무총리상과 표창,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지난 21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진행된 제7회 암 예방의 날 행사에서 김옥배(방사선종양학·교수) 동산병원 암센터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옥배 교수는 1989년 암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의료장비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해, 환자들의 수술비 부담을 줄이는데 공헌했다. 또한 암 예방을 위해 암 통합건강강좌 프로그램을 개설했고, 1백여 편의 암 관련 전문 학술 논문을 발표해 의료진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점을 인정받았다.같은 날 김정희 동산병원 의료정보관리팀 의무기록사는 국가 암 통계 산출을 위한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암 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생산에 기여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지난 24일 열린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에서는 우리학교 전영준(내과학·교수)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전영준 교수는 지역의 결핵예방과 확산방지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학교가 기계자동차·교통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교통안전공단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우리학교와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의 상호협력 협약식이 지난 21일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체결식에는 우리학교 신일희 총장,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이충곤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자동차관련 졸업생들의 취업 협력, 자동차 관련 연구 및 제품개발 공동수행 등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24일에는 우리학교와 교통안전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에 따라 우리학교 융합공학대학원과 교통안전공단 간의 인적교류와 도로·교통 및 자동차 융합기술 개발을 위한 상호 정보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김기혁(교통공학·교수) 공과대학장은 “(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교통안전공단과의 협약은 공과대학뿐만 아니라 우리학교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6일부터 양일간 제51대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제51대 총대의원회와 제32대 총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하는 ‘2014학년도 신입생 환영제 및 총기구 출범식’이 우리학교 성서캠퍼스와 대명캠퍼스에서 열렸다.26일에는 ‘그린 캠퍼스 캠페인’과 ‘2014 도전! 계명 골든벨’, ‘신입생과의 만남’ 등의 행사들이 열렸으며, 27일에는 ‘2014 숨은 보물을 찾아라’, ‘총기구를 이겨라!’ 등의 행사와 함께 성서캠퍼스에서는 김택수 전 탁구 국가대표 감독 초청강연이, 대명캠퍼스에서는 대학생활의 설계 특강이 진행됐다.특히 총기구 출범식과 축하공연에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성서캠퍼스 노천강당을 가득 메웠다. 총기구 출범식은 박주홍(경영학·교수) 학생복지취업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총학생회, 총대의원회, 총동아리연합회, 각 단과대학 회장단의 소개와 인사가 진행됐으며, 축하공연으로 성악과, 태권도학과 재학생들의 시범무대와 축하가수의 공연이 열렸다.행사에 참여한 신입생 예지원(인문자율전공·1) 씨는 “다양한 행사들과 신나는 공연을 통해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며 대학생활에 대한 흥미가 더 커졌다”며 “앞으로 여러 학교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시에 학업도 소홀히 하지 않는 계명인이
●개교 60주년 기념 동문 특집·비사人- 41979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입학1985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졸업1986년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병리과 전공의 1989년 국방부과학수사연구소 법의군의관 1997년 경북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1998년 미국 듀크대학교 병리학 연수2007년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병리학 연수2009년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기획정보처장 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교수 현 대한병리학회 평의원 및 고시위원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장 우리학교 의과대학 1회 졸업생이자 지금도 모교에서 의학도 양성에 힘쓰며 사회의 약자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상표(의학·79학번) 의과대학장을 만나 의학도의 삶과 모교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들었다.● 의과대학 1회 입학생김상표 동문의 첫인상은 겸손함이었다. “저보다 더 훌륭한 동문이 많은데 이렇게 인터뷰를 하니 부끄럽다”는 말을 인사대신 건네 받았다. 대구 토박이인 그가 1979년 우리학교에 제1회 의대생으로 입학했을 당시 대구권에는 우리학교를 비롯해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에만 의과대학이 있었다. ‘지역 의과대학 중에서는, 우리학교가 오랜 역사를 지닌 동산병원과을 병합한 때이고 훌륭한 교수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우리학교 행소박물관과 헝가리 국립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헝가리 합스부르크 왕가 보물전-유럽 최고의 명문 왕가’ 개막식이 지난 1일 행소박물관 중앙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우리학교 정순모 이사장, 신일희 총장, Gabor CSABA 주한 헝가리 대사, 이재녕 한국·헝가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신일희 총장은 축사에서 “한국과 헝가리의 수교 25주년이면서, 우리학교 개교 6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 왕가 보물전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Gabor CSABA 주한 헝가리 대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에서 열린 헝가리 유물전 중 가장 큰 규모이며, 합스부르크 왕가 보물 190여점을 전시한다. 이번 기회에 한국과 헝가리 양국간의 문화교류가 많아졌으면 한다”며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이번 전시회는 1부 헝가리 귀족의 복식, 2부 전쟁의 영광-17~19세기 헝가리 왕실과 귀족 무기, 3부 신성한 왕관-헝가리 왕국의 상징, 4부 마리아 테레지아-합스부르크 왕가의 유능한 통치자, 5부 엘리자베트 왕비-헝가리 왕국의 뮤즈, 6부 헝가리 귀족의 화려한 일상생활, 7부 영생의 소망-헝가리 왕실과 귀족의 종교 등으로 나누어 열린다.헝
지난 3월 30일 우리학교가 주최하고 체육대학·총학생회가 주관한 ‘2014 계명오픈마라톤대회’가 성서캠퍼스 대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우리학교 신진교 대외협력처장, 관리2팀 금용장 씨, 황영조 선수를 비롯한 교직원 및 재학생, 대구시민 등 총 4천5백8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사에서 신일희 총장은 “이번 대회가 계명인과 대회에 참가한 모든 마라토너들에게 새로운 삶의 용기를 북돋아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를 제외한 하프코스, 10km, 5km로 진행됐으며, 하프코스 남자부 1위에는 강병석 씨, 여자부 1위에는 정순연 씨가, 10km 남자부 1위에는 백영인 씨, 여자부 1위에는 홍단비 씨가 수상했다. 김기진(체육학·교수) 체육대학장은 “계명인과 대구시민이 즐거움을 나누며 하나되는 의미 있고 소중한 축제의 장이었다”며 “무엇보다 사고 없이 마무리되어 기쁘고,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신진교(경영학·부교수) 대외협력처장은 “학생들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것을 보면서 계명정신이 살아 있음을 느꼈고, 참가자들을 응
우리학교 보건진료상담센터에서 주최한 2014학년도 학부생 건강검진에 2천5백여명의 학생들이 지난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건강검진을 성서캠 바우어관 1층 진료실에서 받을 예정이다.
지난 21일 우리학교 경영대학에서 주최한 ‘제7회 자랑스러운 동문상 시상식’이 의양관 118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병찬(경영학·석좌교수) 총동창회장, 이중희(회계학·교수) 교무부총장, 박주홍(경영학·교수) 학생복지취업처장, 이지우(경영학·교수) 경영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윤갑한(경영학·78학번) 현대자동차 사장에게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여하였다.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모교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다”고 하며 “앞으로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선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에 이어 윤갑한 사장이 ‘제218회 계명경영특강 및 CEO포럼’을 맡아 ‘현대차의 성공과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특강에서 윤갑한 사장은 현대자동차의 역사와 비전, 미래의 인재상에 대해 이야기 하며 “앞으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모교 후배들이 자신의 일에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훌륭한 사회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