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28일, 우리대학 직원들로 구성된 ‘계명자원봉사단’이 신당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2000년 1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계명자원봉사단’은 기능직 직원 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활용품을 모아 판 돈으로 소년소녀가장이나 독거노인들에게 성금을 기탁하는 등의 활동을 꾸준히 계속해왔다.
‘계명자원봉사단’ 단장 장한수 씨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작했지만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다. 재활용품을 조금이라도 더 모아 많은 이웃을 돕고 싶고, 올해부터는 도움이 필요한 우리대학 학생들을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