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공공기관 대표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기관 대표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실태조사(이하 웹 접근성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웹 접근성 평가는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불편함 없이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자동 평가도구 프로그램평가, 전문가평가, 사용자평가 등 3단계로 실시되며, 특히 사용자평가는 장애인들이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해 편의성 여부를 측정했다.이번 평가에 대해 김효상 IT운영팀장은 “우리학교는 2010년 3월부터 학교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하여 장애인들이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특히 우리학교는 외국인 학생과 교수를 위해 중문, 일문, 영문 홈페이지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3개월간 7백27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전국에서 우리학교와 부경대만이 90점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은 2010년도(2주기 4차년도) 인증평가를 전국 17개 의과대학 대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우리학교는 ‘의과대학 인증평가’에서 의평원에서 설정한 평가기준을 충족해 최고수준인 ‘5년 인증기간’ 평가 결과를 받았다.● 의과대학 인증평가 소개의과대학 인증평가제도는 의과대학의 교육여건과 교육과정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평가기준과 준거들을 개발함으로써 국내외 의학교육을 효과적으로 극대화하고 육성시키고자 한다. 또한 각 대학마다 자체평가를 통해 대학의 장단점을 발견하고 단점을 개선시키고, 사회가 원하는 의료인이나 의학전문가 등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도록 돕기 위해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지난 2010년 1월 실시된 의과대학 인증평가에서는 동국대, 연세대, 경북대, 제주대 등의 전국 17개 의과대학들이 평가대상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이들 대학들은 의과대학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각 대학에서 제출한 자체평가연구보고서를 토대로 의학교육인증단이 서면평가 및 현지실사단 방문평가 등의 순서로 심사를 진행했다.그 심사결과를 통해 정부와 의료계 전문의로 구성된 판정위원회에서 평가결과를 최종심의하고, 지난 2010년 12월 29일에 의과대학
지난 18일 광역선도인재양성센터는 뇌연구소, 자연과학연구소와 공동주관해 ‘뇌이미지 처리 및 IT융복합(Brain Image Process and IT convergence)’이라는 주제로 바우어관증축동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의학전문가 8명을 연사로 초청해 ‘최신 비디오 코딩 표준(Current Video Coding Standards)’과 ‘다중 자기공명영상에 의한 뇌영상 기법(Brainnetome Based on Multimod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등의 뇌이미지 처리기술 및 미래발전 전망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이날 연사로 초청된 연세대 김재진(정신과·교수) 교수는 MRI기능 중 하나인, 인간의 감정적인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기초적인 신경에 대해 설명했다.‘MRI는 기능적인 신경촬영방식을 가상현실시스템으로 통합하여 보여지는 것’이라고 밝히고, “MRI가 인간의 뇌에서 인식되는 신경과 다양한 정신적 질병의 병리생리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향후 신경의학자들이 인간의 두뇌와 마음의 관계를 알게해주는 연구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발표했다.이
우리학교는 최근 기획재정부가 추진한 FTA(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 정책과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FTA강좌 개설 사업에 2개 강좌가 선정돼 각 1천만원 씩 지원금을 받게 됐다.기획재정부로부터 선정된 ‘FTA 정책과 통상실무 고찰’ 강좌는 1학기에 국제통상학과에서, ‘FTA 활용과 전자무역 실습’ 강좌는 2학기에 전자무역학과에서 개설된다.이들 강좌에서는 FTA 국제통상 정책과 무역이론과 FTA 협상절차, 관련법령, 원산지 증명방법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지며, 특히 학생들이 무역기업과 중소기업 등 기업을 현장방문을 통해 FTA사례를 연구하고 활용 실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구성됐다. 또한 FTA 주요 수출·입 품목 분류, 원산지 결정 및 관리방법 등에 대한 실무중심으로 강좌가 진행된다.이번 FTA공모사업에 대해 서정수(국제통상학·조교수) 교수는 “학교와 기업 간의 밀접한 산학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FTA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실무전문가를 초빙하고 실무위주의 강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업 현장방문과 FTA 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일부터 대지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나라 일본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 학생회 주최 아래 우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펼쳤다.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는 총학생회 회장 박찬근(호텔관광학·4) 씨는 “학우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모금에 동참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며칠 동안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일본 지진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우리학교 전체 교직원이 참여하는 ‘계명1%사랑나누기운동’의 성금 3천만원과 부속기관 동산의료원에서 2천만원(의료봉사포함) 등 총 5천만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5일 이틀동안 취업지원처 3층 교육실에서 자신에게 맞는 취업환경을 파악하며 취업 스펙관리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취업전략’과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양일 간 진행된 이미지 메이킹에서는 취업 시 면접에 대비해 기업이 원하는 이미지 연출법과 매너의 중요성을 소개하며, 기업 내 이미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서류 작성방법과 대중 스피치 자신감, 다양한 비주얼 작성 방법, 취업 스펙 관리 등을 설명하여 학생들의 취업자신감을 북돋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이론과는 다른 실질적인 실습을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취업지원처 김인순(학생능력계발팀·계장) 씨는 “취업은 기업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며, 취업도 전략이니 만큼 가급적 빨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5일 바우어관 시청각실에서는 평화그룹 정기공채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채용설명회에서는 평화홀딩스 안용우(경영학·85학번) 팀장을 초청하여 회사 소개를 비롯해 입사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지난 15일, 우리학교와 주한 미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미국 해군사관학교 합창단 특별공연’이 성서캠 아담스채플에서 열렸다.특별공연을 위해 초청된 미군 해군사관학교 복음합창단은 미국 내의 다양한 인종 및 배경을 가진 해군사관학교 생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바마 대통령 취임 콘서트인 ‘We Are One(우리는 하나) 콘서트’ 와 NBC TODAY Show에 출연하는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합창단이다.이날 공연은 학생들의 채플수업에 맞춰 14시, 15시, 17시 총 3차례에 걸쳐 공연했으며 합창단은 ‘hallelujah’와 ‘흑인연가’ 등 밝고 경쾌한 리듬으로 이뤄진 노래 10여곡을 선보였으며 합창단과 참석한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이번 특별공연을 마련한 토마스 언더우드 주한 미대사관 1등 서기관은 “미국의 선교사가 뿌린 씨앗이 지금의 계명대학으로 발전하게 되어 참으로 감동받았다”며 “이번 행사가 미국 해군사관학교와 계명대학교 간의 관계 발전과 더불어 미국과 한국간의 우호관계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총 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하는 동아리 가두모집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바우어관 일대에서 열렸다.이번 가두모집에는 6개 분과에 소속된(학술, 문화예술, 사회봉사, 종교, 교양, 체육) 57개의 동아리 및 학생군사교육단(ROTC), 홍보대사 아리미가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가두모집과는 다르게 동아리에 가입하지 않고 하루 동안 참여할 수 있는 ‘Open 동아리’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도서문화상품권이나 음식을 제공하는 부가적인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가두모집을 준비한 총 동아리연합회 강문조(일본문학·4) 회장은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관심 속에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동아리에 가입하여 다른 단대에 속해있는 선배, 동기들과의 만남을 통해 넓은 인맥을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4일, 본관 중회의실에서 우리학교와 한국국제교류재단과의 ‘한국·이탈리아 포럼사업’ 공동주최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다.이날 열린 협정 체결식에서는 포럼사업의 총괄 기획 및 집행, 사업 진행을 위한 일체의 행정업무, 사업에 필요한 일체의 자료제작 및 공유, 사업 결과보고서 발간 및 배포 등의 주요 추진내용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한국국제교류재단 김병국 이사장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은 계명대와 함께 연계하여 상호 핵심역량을 공유하고 공존함으로써 동반 성장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포럼사업과 관련해 한국을 널리 알리고 역량을 키워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면서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이탈리아 포럼사업’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시행한 ‘국가별 포럼사업’ 공모에서 지방대로는 유일하게 우리학교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우리학교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산업화 전략의 방향성 모색’이란 주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는 국제사회에서 한국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주요 국가와의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며, 우리나라 기업이 이탈리아와 협력하여 유럽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지난 9일, 우리학교 취업지원처의 주관아래 ‘아시아나항공 취업설명회’와 ‘대한생명 신입사원 채용상담회’가 성서캠에서 열렸다.대한생명의 주최로 열린 ‘대한생명 신입사원 채용상담회’는 9일부터 이틀간 취업지원처 303호에서 진행됐다.이번 채용상담회는 기업체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공개채용하는 방식인 캠퍼스 리쿠르팅의 형식으로 열렸다. 또한 이날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기업이나 회사의 인사담당자, 실무진들을 직접 대면하는 시간을 가져 취업준비와 채용 등의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의 면접관 대한생명 황준엽 과장은 “취업도 정보이니만큼 자기가 찾아야 한다”며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만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같은 날 열린 아시아나항공 주최의 ‘아시아나 취업설명회’는 바우어관 증축동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으며 많은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FIVE STAR 항공사 아시아나에 별 하나 더 달아줄 새내기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라는 표어를 걸고 열렸다.항공사 취직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에 대한 정보와 항공사가 원하는 인재상, 여성비율이 높은 기업임을 감안한 출산휴가나 문화·예술 지원 등 기업 혜택에
올해부터 우리학교 성서캠과 대명캠 일대에 차량 5부제를 도입해 시행하기로 했다. 작년까지 시행되던 차량 10부제를 폐지하고 이번 1학기부터 곧바로 적용되는 ‘차량 5부제’는 교내 교통량 증가에 따른 주차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여 저탄소녹색의 그린캠퍼스를 조성하려는 취지로 도입된다. 이에 따라 차량 5부제가 어떤 제도 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시행방안 및 특이사항 등 세부적인 부분과 더불어 그밖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방안이 있는지에 알아보고자 한다.1. 차량 5부제란?차량 5부제는 차량 10부제나 차량 2부제와 같은 차량 부제 운행 제도로써 차량 매연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고 주차 공간문제 또한 해소하고자 시행된 제도이다. 우리학교에서 시행하는 차량 5부제의 경우 적용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의 번호판에 기재되어있는 4자리 숫자 중 끝자리 번호를 각각 2개씩 묶어 5개의 그룹을 구성하여 해당 날짜의 일 단위 자릿수와 끝자리 번호가 일치할 경우 부합하는 차량의 차량운행을 통제하는 방식이다. 2. 우리학교의 시행방안우리학교의 경우 올해부터 차량 5부제를 도입하였으며 토, 일, 공휴일 및 휴뮤일을 제외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로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우리학교는 5천27명의 학생들이 지원해 99.96%의 높은 등록률을 기록했다.강문식(경영정보학·교수) 입학처장은 신입생 지원률이 타 대학에 비해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고 분석했으며, “2년 연속 100%에 가까운 높은 성과를 거둬 지난해 보다 신입생 예·체능계열을 포함한 수능성적이 0.2등급 상승했고, 비사스칼라 장학생 수도 전년도 대비 20여명으로 대폭 상승했다”고 모집결과를 밝혔다.특히 올해부터 모집하는 약학대학 신입생의 경우 약학과 15명, 제약학과 10명으로 모집정원 25명(정원내 기준)에 총 2백85명이 지원하여 11.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에 대해 박종욱(의학·제약학·교수) 약학대학 부학장은 “약학대학은 올해 신설된 학과로 1회로 입학한 신입생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모든 방향을 정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약사육성을 위한 특성화교육, 인재양성 중심의 연구개발, 우수한 교수초빙, 연구비 지원 등 향후 ‘전국TOP5 글로벌 약학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한포부를 밝혔다.한편, 약학대학은 학교에서 지급하는 장학금과 약학대학 특수장학금 등 폭넓은 장학혜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