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9℃
  • 맑음강릉 8.7℃
  • 박무서울 5.7℃
  • 안개대전 5.0℃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9℃
  • 박무광주 4.2℃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1.0℃
  • 연무제주 6.9℃
  • 흐림강화 5.1℃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우리학교 교수 저서 6종, ‘2018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학교 출판부에서 발행한 도서 3종 포함

 

우리학교 교수의 저서 6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8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17년 3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초판 발행된 학술도서 4천7백종을 검토하여 총류, 철학·심리·윤리학, 종교 등 10개 분야에 대해 총 3백20종을 선정했다. 이 중 우리학교 교수 저서는 총류 부문에 김병선(언론영상학) 교수의 ‘미디어 철학과 역사’, 철학·심리·윤리학 부문에 권상우(타불라라사 칼리지) 교수의 ‘유학의 소통과 융합: ‘화이부동’의 현대적 해석’, 사회과학 부문에 김택수(경찰법학과) 교수의 ‘프랑스 수사·예심제도의 이해’, 순수과학 부문에 김인선(생명과학) 교수의 ‘생물과 독’, 기술과학 부문에 고병철(컴퓨터공학) 교수의 ‘영상처리 기반의 인공지능 입문’, 언어 부문에 이선희(중국어문학) 교수의 ‘중국어와 문화 교류’ 6종이다.

 

특히 김병선 교수, 김택수 교수, 김인선 교수의 저서 3종은 교내 출판부에서 발행한 도서이다. 이는 수도권 10개 대학 출판부 및 지역소재 국립대 6개 대학 출판부를 제외하면 지역 사립대학으로는 우리학교가 유일하게 3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미디어 철학과 역사’를 저술한 김병선 교수는 “이번 저서를 통해 학생들이 미디어를 둘러싼 다양한 사회현상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미디어 철학에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