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에 우리학교가 선정돼 5년간 국고 30억 원씩을 지원 받아 총 1백 50억 원을 지원 받는다. 이번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은 2011년 처음 시행 된 창업선도 대학 중 우수기관을 별도로 선정해 입소형 창업사업화 지원을 통한 비즈니스모델 수립 및 기술개발 로드맵을 구축하고 원활한 창업활동 지원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또한 2011년 우리학교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2년간 51여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창업 강좌개설, 창업동아리 육성, 기술창업아카데미, 신입생 대상 창업교육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 선정으로 인해 우리학교는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서 창업기업에 전용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해 맞춤형 창업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현수(미생물학·교수) 창업지원단장은 “기존에 이루어지던 창업선도대학보다 예비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와 혜택 및 집중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고 선정 소감을 말하며 “앞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빠른 시일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 지원
지난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총 5일간 우리학교 성서캠 바우어관 일대에서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하는 2013학년 1학기 가두모집이 실시되었다. 이번 가두모집에는 49개 정규동아리 및 3개 육성동아리, 1개 가등록동아리와 KMBS, 아리미, 이끄미, ACE사업단, ROTC 등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총동아리연합회에는 신입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홍보동영상을 제작하고 캠퍼스 내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붙이는 등의 노력과 지금까지 홍보가 부족했던 대명캠퍼스 학생들에게도 홍보하여 많은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가두모집에 참여한 함성, 불카누스, 도레미, 계명무예성, 비트, 비사응원단의 동아라는 각각의 공연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각동아리 마다 스탬프를 나누어주고 동아리 설명을 듣는 학생들에게 스탬프를 찍어주는 ‘sign찾아 삼만리’를 진행하여 5개 이상의 동아리 설명을 듣는 학생에게 선물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동아리가두모집을 진행한 총동아리연합회 이만수(컴퓨터공학·4) 회장은 “학과 생활 외에 정규동아리에 가입해 타 단과대학의 선후배, 동기들과의 만남을 통해 고등학교 시절에 경험하지 못하고 배우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워
지난 12일, 우리학교와 문창고등학교 MOU 협약체결식이 본관 제3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시대를 맞이해 글로벌인재와 창의적인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입시문화에 대해 올바른 풍토 조성 및 공교육의 내실화와 입학사정관제의 실효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 하고자 맺어지게 되었다. 환영사에서 김용일(철학·교수) 부총장은 “중등교육에서 잘 가꾸어진 꽃을 대학에 와서 아름답게 피울 수 있도록 대학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고 하며 “앞으로 양 기관이 힘을 합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은 ‘방문 입학사정관제 설명회 및 입시자문’, ‘전공 체험활동 지원’, ‘연계고교 방문 특강 및 출강강의’, ‘연계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관련전공 강사 및 대학생 보조 교사제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식을 담당한 입학사정관팀 장미정 선생은 “현재 대구지역 위주로 협약을 많이 맺었지만 앞으로는 지역 거점별로 넓혀가며 협약을 맺을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학교는 2009년 8월 신명고등학교부터 협약을 맺기 시작해 총 15개 고교와 협약을 맺었다.
지난 12일 우리학교 국제협력단에서 주최하는 주한 이스라엘 대사 초청 특강이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날 특강은 ‘Lsrael, Start-up Nation(창업국가, 이스라엘)’라는 주제로 주한 이스라엘 대사 H.E. Tuvia lsraeli 씨가 연사로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에 앞서 환영사에 신일희 총장은 “좋은 날씨에 모시기 힘든 주한 이스라엘 대사님을 초청해 특강을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은 학생들과 질의 응답하는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주한 이스라엘 대사 H.E. Tuvia lsraeli 씨는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현대 국가 건설을 하면서 많은 공통점이 있으며 그 공통점은 천연자원은 없지만 수준 높은 교육열로 인해 인적자원이 풍부하다”고 하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이 대체자원 개발에 공동연구 해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우리학교는 지난 9일 발생한 포항지역 산불 피해로 인해 삶의 터전이 폐허가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는 취지로 전 교직원들이 참여해 운영하는 (사)계명1%사랑나누기운동에서 모은 2천 만원을 박명호(경영학·교수) 경영부총장이 포항시청에 직접 방문해 14일 전달했다.이번 성금을 담당한 계명카리타스봉사센터 김문영 선생은 “우리학교에 포항 출신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안타깝게 생각하고 교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통해 피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또한 우리학교에서는 포항 산불 지역 피해 학생들을 위한 특별 장학금도 계획 중이다.우리학교 (사)계명1%사랑나누기운동 교직원 9백여명으로 구성돼 교직원 봉급 1%를 기부, 기금을 조성하여 국내·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월 28일 우리학교 성서 캠퍼스 노천강당에서 신입생들을 맞이하는 입학식이 열렸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일희 총장을 비롯해 이중희(회계학·교수) 교무부총장과 이필환(영어영문학·교수) 교무처장 등 교직원과 각 단과대학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필환 교무처장이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입학식이 진행됐으며, 그 후 식순에 따라 성경봉독, 신입생 선서, 장학증 수여, 신일희 총장의 환영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이날 환영사에서 신일희 총장은 “훌륭한 자녀들을 키워주신 학부모 분들에 감사드린다”는 감사의 말을 전한 후 입학생들에게 “대학교는 중·고등학교의 연장선이 아니어서 타인에 의해 지식을 습득할 수 없다”며 “이제부터는 자신을 위한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입학식에서 학생대표로 비사스칼라 장학금을 받은 박진경(국제관계·1) 씨는 “각국의 관계와 문화에 관심이 있어서 계명대학교 국제관계학에 진학했다”며 “올해는 대학원 진학을 위해 대학에서 기초를 쌓아 나아 갈 것이다”는 대학생활의 목표를 밝혔다.
입학사정관팀에서 주최하는 ‘신입생 예비대학 Spring캠프’가 우리학교 성서캠퍼스 일원에서 1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에 동안 열렸다. 이날 행사는 우리학교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들어온 신입생 중 12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예비 대학생들의 애교심 함양과 기초수학능력을 향상 시키고 대학생활 적응 능력을 고취 시켜주기 위해 열렸다. 이번 Spring캠프는 교양, 인성, 진로 및 자기계발, 특별활동 프로그램으로 나눠졌으며, ‘계명정신과 봉사’, ‘지도교수 만남의 시간’, ‘대학생의 효율적인 시간관리 Tip’, ‘미니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를 참가한 임유미(한국어문학·1) 씨는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었고 Spring캠프에서 배운 지식으로 입학 후에 더 알찬 대학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으며 백종훈(컴퓨터공학·1) 씨는 “방학 후 집에서 무료한 생활의 연속이었는데 이 캠프를 통해 지식도 배우고 함께할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어 정말 뜻깊은 일주일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번 행사를 담당한 입학사정관팀 이나영 선생은 “캠프에 참여한 모든 신입생들이 적극적으로 따라 와 주어서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학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 중 하나가 국가장학금 제도이다. 정책발표 내용에 따르면 올해에는 총 2조7천7백5십억원 규모의 국가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우리학교에서는 등록금 0.2%인하 방안을 발표 하였으며 여러 가지 장학제도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하여 이번 기획에서는 올해 시행되고 있는 국가장학금제도와 우리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장학제도에 대해 알아보았다. ▶국가장학금이란?한국장학재단에서 추진하는 국가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의 학생들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가정의 등록금 우선감면’을 목적으로 만든 장학제도로서 소득 8분위(연 환산소득 6천7백3만원) 이하의 학생이 직전학기 12학점 이상을 이수하고 성적이 80점(1백점 만점 기준)이상일 경우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이다. 신입생의 경우 성적기준 없이 소득분위만을 기준으로 하여 선발한다.국가장학금에는 다른 장학금과 다른 두 가지 특징이 있는데 소득분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는 점과 유형I과 유형II로 구분 된다는 점이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유형I 장학금은 개인의 소득분위만 가지고 평가하여 차등지급하는 방식이며 유형II
지난 2월 15일 ‘2012학년도 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아담스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김춘해(오르간·교수) 교수의 파이프오르간연주 및 황재범(기독교학·부교수) 교수의 성경봉독·기도로 이뤄졌다.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박사 1백1명, 석사 6백81명, 비학위 과정 48명 등 총 8백 30명의 졸업생들에게 학위 및 수료증서가 수여됐다. 수여사에서 신일희 총장은 “비행기에 작은 나사 한 개가 결함이 생기면 비행을 못 하듯이 작은 부분에 신경을 써서 전체의 높은 가치를 올렸으면 한다”고 하며 “여러분의 학문의 고향인 계명을 자주 찾아주고 특히 스승들을 자주 찾아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월 19일 201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각 단대 및 학과별로 진행됐다. 이번 대학 학위수여식에는 비사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지혜(미생물학·09학번) 씨를 비롯해 총 3천6백63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받았다. 이날 비사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지혜 씨는 “4년 동안 비싼 등록금으로 부모님께 많이 죄송했는데 비사최우수상 수상으로 조금이나마 부모님께 효도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고 말하며 “현재는 많이 부족하지만 나중에 더 큰 성장을 하여 학교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
입학 전 대학생활 설계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만든 ‘FRESH Camp’가 학생지원팀의 주최로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수시입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FRESH Camp는 교육차수에 따라 2박 3일 동안 총 4차로 나눠져 진행됐다.FRESH Camp에 참가한 수시입학생들은 ‘계명 바로알기’, ‘계명인과 나의 미래’, ‘미래설정 및 주제발표’를 주제로 우리학교의 역사를 비롯해 안보교육, 학교사업 설명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대학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FRESH Camp에 참가한 최소희(사진영상디자인학과·1)씨는 “대학생활을 미리 알고 좋은 선배들과 만나기 위해 FRESH Camp에 참가했는데 학점뿐만 아니라 여러 학교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어 대학설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봉수(학생지원팀)씨는 “FRESH Camp는 기존의 여러 특강뿐 아니라 ‘캠퍼스 명소 소개 및 미션수행’ 같은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추가시켜 학생들이 호응을 유도했다”며 “올해의 부족함 점을 보완하여 내년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우리학교는 방학 중 칠곡군·청도군·달성군과 향토생활관 협약을 맺었다. 향토생활관 협약은 향토생활관 건립 사업에 기금을 출연한 지방자치단체의 학생에게 기숙사를 우선 배정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향토생활관 건립사업에는 칠곡군이 3억, 청도군이 1억5천만원, 달성군이 3억을 기부하였다. 이로써 칠곡군 30명, 청도군 15명 달성군 30명의 학생들이 기숙사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대외협력팀 허정윤 씨는 “향토생활관 협약으로 지원받은 기부금은 기숙사 조성에 사용되며 향토생활관 관련 기숙사 입주문의는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3월 중 청송군과 영천시와 협약이 예정되어 있으며 앞으로는 경상북도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측 지방자치단체와도 협약을 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우리학교는 지난 2009년부터 향토생활관 협약을 진행해 왔으며, 고령군을 시작으로 안동시, 영양군, 성주군, 포항시, 의성군, 군위군, 영덕군, 김천시, 구미시, 상주시, 봉화군, 울진군, 칠곡군, 청도군, 달성군과 향토협약을 맺었다.
우리학교는 학생들의 복지향상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방중 교내 공사를 실시했다. 먼저 영암관 2층 로비, 계단식 강의실, 화장실 4개소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했으며, 사회관 1층 로비, 3,4층 경사로 앞 로비 및 화장실 4개소 전면 리모델링 등 총 20여 곳에서 공사가 실시 됐다. 이번 공사는 2011년도 동계방학 중 백은관 1층 로비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학생들 이용이 적은 방학을 이용해 공사가 진행됐으며 올해는 2월 15일까지 이뤄졌다. 리모델링 사업을 담당한 서재훈(자원관리팀) 선생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해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13학년도 하계방학 중에는 영암관 및 사회관 화장실 24개소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