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부터 우리학교는 입학 희망자들의 원활한 상담을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입시홍보를 개시했다. 현재 우리학교는 학교 소식지를 비롯해 2011 신입학 정시모집 관련 자료와 2011년도 학교 달력 등에 QR코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입학전형 및 입시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그 외에도 통화버튼을 누르면 우리학교 입학처 행정팀으로 바로 연결이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입학팀의 사공창호 계장은 “지금은 입시 관련 동영상 밖에 볼 수 없지만 정시모집이 시작되는 12월 18일전까지 우리학교 웹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도록 개정할 예정이다”며 “이로 인해 신입생들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질 것이다”고 말했다.QR코드란 바코드의 발전 형태로 정식 명칭은 ‘Quick Response’이다. QR코드는 스마트 폰에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QR코드를 찍으면 코드 안에 내재되어있는 정보를 읽을 수 있다.
지난 11월 29일 문예창작과 주최로 열린 ‘제69회 문학·예술포럼’ 및 ‘제4회 포에시스 문학상 시상식’이 영암관 354호에서 진행됐다. 문학·예술포럼에서는 박태희 사진작가를 초청해 ‘왜 나는 사진을 찍는가?’라는 주제로 이야기했다. 이날 박태희 사진작가는 그동안 다녀온 미국, 아프리카, 강원도 등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과 미국에서 대학시절 때 졸업작품전에 제출했던 사진들도 공개했다.이어서 진행된 포에시스 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시부문에 배보람(문예창작학·3) 씨가 최우수상을, 김현비(문예창작학·2) 씨가 우수상을, 소설부문에서 이태호(문예창작학·3) 씨가 최우수상을, 이동환(문예창작학·3)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르별로 최우수상은 상금 50만원과 상품을, 우수상은 상금 30만원과 상품을 각각 수여받았다.시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배보람 씨는 “이번 포에시스 문학상을 수상해 영광스럽다”는 말과 “포에시스 문학상을 발판으로 신춘문예에 등단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수상작은 2011년 2월 발행 될 문예창작학과 졸업작품집에 실린다.
지난 11월 24일 우리대학 광역선도인재양성센터에 NI인증특화교육센터(이하 NI 인증센터)가 신설됐다.우리대학은 이번 NI인증센터 개소를 통해 전국에서 최초 전문적인 LabVIEW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며, 오는 2011년 1월 중순부터 LabVIEW와 CompactRIO, 의의기기 설계 등의 분야와 관련된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이 프로그램은 광역선도센터에서 참여하는 학생만이 아닌 일반 재학생이나 졸업생, 취업준비생, 기업인들도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만약 참여인원이 교육프로그램의 정원수를 넘는 경우 광역인재양성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진다. 또한, 광역선도인재양성센터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LabVIEW와 관련된 정식 강좌가 신설될 예정이기도 하다.광역선도인재양성센터의 손태관(기계·자동차공학·초빙부교수) 산학협력부장은 “이번 NI 인증센터의 개소를 통해 우리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지방의 기업들까지 큰돈을 투자해서 서울로 가지 않고, 저렴하게 LabVIEW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적인 기술자격증을 획득하는 것을 학교에서 지원해 줄 수 있어 앞으로 취업에
우리학교는 지난 2009년 2학기까지 50분제 수업을 시행하다 학생들에게 수업의 부실화를 최소화하면서 내실있는 수업을 제공하고 학습효과 증대를 위해 2010년 1학기부터 75분제 수업을 도입했다.현재 우리학교는 75분제와 50분제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3학점 이론강의 교과목만 75분제를, 이외 2학점 공통교양과 채플, 실기·실험수업, 야간수업, 대학원 수업 등은 50분제 그대로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75분제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게 됐다. 이렇게 75분제를 시행한지 1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나타나는 성과와 우리학교 구성원들의 반응을 살펴보고자 한다.● 75분제 자세히 살펴보기75분제는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서강대학교 등 전국 대부분 대학교들이 75분제를 도입하고 있다.학사운영팀 김진균 선생은 “서울지역에 있는 대학이나 인근에 있는 대학들은 75분제를 시행해보니까 ‘50분 수업보다는 효율적이다’라는 평들과 75분제가 요즘 추세다보니 우리학교도 총장과 교수들의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시행하게 됐다”고 75분제 시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우리학교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75분제 수업방식은 3학점 3시간 교과목을 75분 단위로 나눠 주 2회로 진행하는 수업을 말한
교육과학기술부과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인문사회연구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 ‘2010년 한국사회기반연구사업(SSK, Social Sciences Korea)’에서 우리학교가 진행하는 3개의 연구과제가 선정됐다.최종선정된 3개 연구과제는 이성환(일본학·부교수) 교수 연구팀의 ‘국경과 무국경의 공존’, 홍성희(소비자정보학·교수) 교수 연구팀의 ‘한국사회와 다문화’, 황석준(경제금융학·조교수) 교수 연구팀의 ‘저탄소 녹색성장 사회’이다.● ‘한국사회기반연구사업’ 소개한국사회기반연구사업(이하 SSK사업)은 그동안 정부차원에서 다소 부진했던 인문·사회과학분야를 지원하고 활성화하고자 전국의 인문·사회과학분야 교수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이번 SSK사업은 우리나라의 인문·사회과학분야를 장기적인 안목으로 연구하도록 지원하고 학문간 융합연구, 국내·외 대학 간 연구자 협력을 활성화시키면서 세계수준의 연구집단으로 발전시켜 인문·사회과학분야의 연구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이다.3년간(2010~2012년) 1단계 소형과제(매년 1억원 지원)로 시작해, 단계별 심사를 거쳐 2단계 중형과제로 성장하면 연구단(Research Cluster)을 운영할 수 있으며 매년(
지난 5일, 한국건설관리학회가 주최한 ‘2010전국대학생 학술경진대회’에 우리학교 건축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팀들이 참가해 공정관리 경진대회 부문에서 1등과 3등을 차지했다.올해 열린 2010정기학술발표대회 및 전국대학생학술대회는 ‘Gateway to Smart CEM’이란 주제로 건축분야 학계 및 산업계 신진연구자들의 우수논문을 발표하고 건설UCC, 원가관리, 공정관리 등 각 전공분야의 대학생들 학술활동을 촉진하여 건설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고 침체된 건설경기를 재정립하고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우리학교의 건축대학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30여명 참여한 가운데 공정관리 경진대회 부문에서 서효은(건축공학·4) 외 4명으로 구성된 ‘공왕팀’이 1등을, 김성후(건축공학·4) 외 4명으로 구성된 ‘지구방위대팀’이 3등을 차지했다.공정관리 경진대회 부분에서 1등을 한 ‘공왕팀’의 서효은 씨는 “공정관리란 건물을 건축하는 동안 시공부터 준공까지의 각 공사별 기간 일수를 계산하여 공정표를 작성하는 부분인데 저희 팀은 특별히 다른 팀들과는 다르게 공정표의 틀을 깨고 남들이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작업보정일과 같은 세부적인 부분까지 신경썼기에 수상을 하게 된 것 같다”며,
지난 8일, 우리학교 다문화사회연구교육센터 주최로 열린 ‘제5차 열린 이민다문화사회 포럼’이 사회대 124호에서 진행됐다.이날 특강은 IOM(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 이민정책연구원의 기획조정부장을 맡고 있는 이정우 연사를 초청하여 ‘이민다문화사회와 통합’이라는 주제로 열렸다.이정우 부장은 이민의 개념, 이민정책의 가치지향, 우리사회에서 바라보는 다문화사회의 관점 등을 설명하며 국제사회의 이민 사회통합과 우리사회의 다문화사회화의 적극적 전환 등 이민에 대한 이야기로 이뤄졌다.특히 이정우 부장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기획담당사무관으로 역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외국인 이민정책에 대한 국경관리와 국가안보를 중시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설명하며 이민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특강에서 이정우 부장은 이민의 개념 및 우리사례에서 바라본 다문화사회에 관해 설명하며 “과거 수동적인 이민과 달리 현대의 이민은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우리학교와 (주)삼보모토스 간의 ‘산학협력단 계명가족회사제 협약 체결식’이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체결식은 우리학교 신일희 총장을 비롯한 산학협력단 및 (주)삼보모토스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계명가족회사제는 우리학교와 지역기업 간의 산학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물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제도로, 이날 체결된 (주)삼보모토스와의 MOU도 계명가족회사제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학교는 (주)삼보모토스와 상호간 기술 및 인력교류, 실무교육, 취업연계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기업과 연결해줄 계획이다.계명가족회사제에 대해 조동제 산학협력총괄팀장은 “이 제도는 우리학교와 기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고, 인적·물적자원을 체계적으로 공유하고자 추진돼 왔으며, 현재 30여 개의 기업과 협약을 체결 중이다”라고 전했다.
학술심포지엄에 대해 조주현(여성학·교수) 여성학연구소장은 “‘여성의 몸’, ‘출산권’, ‘낙태’라는 3가지 단어를 가지고 여성학 연구자들과 법학자들이 모여 최대 쟁점인 저출산 문제에 대해 다루고자 준비했다”고 전했다.이날 강연에서 배은경 교수는 ‘현재의 저출산이 여성들 때문일까?’란 주제로 우리나라의 연도별 출산율 비교, 연령별 미혼율 변화추이 등을 비교하면서 “요즘 20~30대 여성들은 가족 내의 어머니로서만 살기보다는, 경제활동을 통해 공적인 사회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어머니 노릇을 준비 또는 병행하는 방식으로 삶을 꾸려갈 것”이라고 추측했다.
우리학교 성서캠 동산도서관에서 지난 17일부터 3일간 ‘2010 동산도서관 페스티벌’이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행사프로그램으로는 ‘다문화도서관과 나눔행사’, ‘책과 CEO’, ‘동산도서관 사진공모전 및 전시회’, ‘학술정보 검색대회’ 등 총 7개로 이뤄졌으며, 특히 도서전시회 ‘책과 함께하는 시간’에서는 중국 공자아카데미 총부 추천도서가 추가됐다.이번 페스티벌에 대해 박명호(경영학·교수) 동산도서관장은 도서관과 학생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 사이의 나눔에 대해 강조하며, “올해로 처음 열린 ‘책과 CEO’ 행사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고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이 학교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고, 소외계층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져다 준 것 같다”며 행사의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와 더불어 동산도서관은 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대출 자료가 많은 자와 우수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자 지난 17일 우수이용자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재학생부문 최우수상에는 김병준(경영정보학·3) 씨,
지난 9일, 공과대학이 주최하는 ‘2011년도 이공분야 연구 및 기술개발지원 사업현황 설명회 및 간담회’가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와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 관제 평가관련 전문가가 초청된 가운데 공과대학 1115호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2011년도 이공분야 연구 및 기술개발지원 사업에 대한 이번 설명회는 이공분야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는 방법이나, 우리학교 이공계열 교수들의 연구과제와 사업을 촉진시키는 방법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특히, 이날 초청된 한국연구재단 라상원 국책연구총괄팀장은 이공분야의 연구사업 현황과 지원금, 지원가능 사업 및 오는 2011년도에 신설되거나 변경될 사업 등에 대해서 설명하며,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및 유의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이어 한국 산업기술평가 관리원 김희국 바이오나노평가팀장은 ‘2011년도 지경부 R&D’라는 주제로 사업의 개편방향과 그에 대한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배석천(신소재공학·교수) 공과대학장은 “이번 행사로 우리학교 교수들이 이공분야 연구과제 사업에 많이 선정되길 바라며, 앞으로 우리대학의 연구역량을 강화시켜 경쟁력을 가진 인재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18일 오전 0시 05분, 2011학년도 제 48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투표 결과, 총학은 정 강민제(화학시스템공학·3)씨, 부 박찬근(관광경영학·3)씨가 당선됐다.개표결과 정 강민제(화학시스템공학·3), 부 박찬근(관광경영학·3) 총학 후보는 총 9천 4백 62표 중 찬성 7천 5백 93표 , 반대 1천 3백 89표 , 무효 4백 80표로 당선 확정됐다.한편, 총여학생회는 입후보자가 없는 관계로 2차 입후보기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