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우리학교 취업지원센터 일대에서 취업주간 행사 ‘봄하면 재맞고(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가 열렸다.
행사에는 약 1천3백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공공기관 및 기업설명회와 야외 홍보관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현직자가 주요 사업과 직무 경험을 소개하고, 다양한 취업지원제도 안내와 학생 진로 탐색 상담 등이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남기훈(자동차공학·4) 씨는 “졸업을 앞두고 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실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