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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글로벌인재양성사업’ 선정

 

우리학교는 ‘혁신성장 글로벌인재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0년 12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약 21억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국민대, 충북대와 함께 국외 우수 연구기관에 연구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재천(기계자동차공학·교수) 전자화자동차부품지역혁신센터장은 “지역 및 국내 필요기술을 해외 시장에서 체험하고 습득하며 국제적 안목을 갖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자칼럼] 반려동물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다 최근 반려동물의 사진이나 영상을 온라인상에 게시해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나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동물들을 보며 ‘직접 키워볼까’하는 생각을 해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 중에는 직접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위해 방법을 알아본 이도 적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위해 애견샵을 찾지만, 애견샵은 생명이 있는 반려견을 사고 파는 행위를 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애견샵에서 판매되는 강아지들의 경우 비위생적인 강아지 농장에서 ‘생산’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강아지 농장은 강아지 판매를 목적으로 개들을 강제 교배・출산하도록 운영되는 농장을 말한다. 이들 농장은 대부분 비위생적이고 비윤리적이다. 예를 들어 몸집을 작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먹이를 주지 않는 행위를 하는 등 동물을 한 생명으로 대하기보다 팔아야할 상품으로 대하면서 동물학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큰 문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반려동물이 싫증나거나 늙고 병들어 키우기 힘들다는 등의 이유로 유기하기도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기동물의 수는 2016년에는 8만9천7백마리, 2017년에는 10만2천5백93마리,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