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9일 동천관 117호에서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제83회 대학원생 콜로키움’이 열렸다. 이번 행사의 발표자인 손영진(경찰행정학·박사) 대구 동부 경찰서장은 “경찰공무원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문제의식으로 삼고 논문을 쓰기 시작했다.”며, “스트레스가 있으면 혼자 참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지난 9월 19일 동천관 117호에서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제83회 대학원생 콜로키움’이 열렸다. 이번 행사의 발표자인 손영진(경찰행정학·박사) 대구 동부 경찰서장은 “경찰공무원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문제의식으로 삼고 논문을 쓰기 시작했다.”며, “스트레스가 있으면 혼자 참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