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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회 계명여성학세미나

‘젠더와 노동시장’


정책대학원, 여성학연구소, 대구여성가족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13회 계명여성학세미나’가 지난 20일 의양관 207호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분절 노동시장에서의 젠더 불평등의 복합성’을 주제로 김영미(연세대·사회학) 교수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영미 교수는 “한국의 여성인력개발 정도가 높은 수준임에도 노동시장에서 젠더 불평등이 일어나는 이유는 계급 내 부문화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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