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9일 서울COEX에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우리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Easylife’ 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보람(컴퓨터공학·4), 김길수(컴퓨터공학·4) 씨 등 총 6명으로 이루어진 ‘Easylife’ 팀은 ‘Smart check-in system’을 출품해 성과를 이뤘다. ‘Smart check-in system’은 건물 소유주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에서 벗어나 건물의 출입을 관리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시스템으로 고객들의 편리성을 위해 개발된 작품이다.
‘Easylife’ 팀의 대표인 이보람 씨는 “앞으로도 대회에 많이 참여하여 팀원 개개인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가 학생들을 지도한 김창완(산학협력단) 교수는 “‘Easylife’ 팀은 제품의 기능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까지 파악하고 반영하여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