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6.7℃
  • 구름조금서울 -9.0℃
  • 구름많음대전 -8.8℃
  • 구름조금대구 -5.4℃
  • 흐림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5.7℃
  • 구름조금부산 -3.4℃
  • 흐림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1.9℃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0.8℃
  • 구름조금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동계방학 중 주요 학생 참여 프로그램들

학부교육선진화사업, 교육역량강화사업 등으로 방중 프로그램 더 다양해졌다

우리학교에서는 동계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의 역량강화 및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어학능력, 전산능력, 진로상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학교는 올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지원사업(이하 ACE사업)과 2011년도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이하 역량강화사업), 광역선도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학동안 학생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동계방학 동안 개설되는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 인턴십 프로그램, IT·전산능력강화 프로그램, 어학능력 향상 프로그램, 공무원시험 대비 프로그램 등 개인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과 국내외 봉사활동, 기업 및 박람회탐방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ACE사업을 통해 열리는 프로그램으로 전공 글로벌 체험학습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교육연구 프로젝트, 단기 집중 외국어캠프, 동계 국제인턴십, 해외봉사활동 지원, 신입생 인성함양프로그램이 있다.

일부 강좌와 인턴십의 경우 학생들에게 수강료와 참가비를 지원해주거나 무료로 제공되며, 이밖에도 각 단과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봉사프로그램이 있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