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학생처 학생지원팀과 총학생회 및 음악·예술공연대학 학생회에서 주최하는 ‘2010 음악이 흐르는 정오’가 바우어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2011 동아리 가두모집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비사응원단의 공연에 이어 이뤄졌으며, 음악·공연예술대학의 관현악과 정정헌(관현악·3) 씨 외에 9인으로 구성된 금관 10중주 연주팀이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새학기인 3월 달을 맞이하여 Washington Post March, Vienna March 등의 곡 외에 6곡을 선정하여 금관악 형식으로 해석한 연주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