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명교생활관 오픈하우스가 열렸다.제25대 명교생활관 사생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오픈하우스는 ‘잠들지 않는 밤’이라는 주제로, 기숙사 개방과 명교주막, 가요제, 경품추첨, 외국 문화체험, 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명교생활관 배영상(태권도학·교수)관장은 개회사에서 “올 여름의 더운 열기를 날려버리고 가을을 반갑게 맞이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오픈하우스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축제을 준비한 명교생활관 사생자치회 신규호(식품가공학·4)회장은 “오픈하우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축제를 통해 서로 친해지며 함께 공동체 생활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입학해 오픈하우스에 참가하게 된 이선재(한국문화정보학과·1) 씨는 “평소 친구들을 기숙사에 초대하지 못했지만 이번 기회에 초대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7일 본관 제2회의실에서 신일희 총장을 비롯한 전임입학사정관, 위촉입학사정관, 입시 주요 관계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강령 선포식’이 열렸다. 입학사정관의 평가역량 증진을 목적으 로 한 이번행사는‘윤리강령 선포식 및 학교생활기록부의 구성’, ‘2014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평가방안’, ‘입학사정관전형 모의평가’ 등 입학사정관전형의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이번 행사에서 입학사정관팀 신동익 팀장은“윤리적 의식 함양과 자질, 교육은 입학사정관 평가자들에게 중요하다”라고 하며“균형 있는 지역인재 선발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의양관 118호에서 달서구청과 우리학교 창업지원단이 주최하는 ‘사회적 기업 이해 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사회적기업의 역할 및 가치 이해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 및 사회적기업 인식확산과 사회의 유익을 생각하는 지역의 사회적 기업을 알리고 착한 경제, 착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가 강연을 맡아‘행동하는 사람이 무조건 이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찬재 대표는 자신의 창업 준비과정을 이야기하며 “막연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꿈을 가지고 자신이 목표한 일에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사회적 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창업지원단 김현수(미생물학·교수)단장은 “지금 수도권 지역에서는 사회적 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학교 학생들도 사회에 봉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동산의료원 로비에서 동산의료원 1백14년 발자취를 담은 역사관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동산의료원 김권배(내과학·교수)원장, 장황호 원목실장, 이세엽(안과학·교수)선복지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도, 축사, 개관 취지 및 배경보고 계획 설명으로 진행됐다.이번 역사관은 역대 선교사들과 동산의료원 의료사업에 기여한 기부자들의 부조상과 함께 1899년 제중원 설립당시부터 2015년 새 의료원의 모습까지 시대별로 대표되는 30여 점의 사진을 전시했다. 김권배 원장은 “1백14년의 유구한 역사는 우리 의료원의 가장 큰 자랑이자 업적이다. 역사관은 척박하고 힘든 환경에서도 의료원을 설립하고 그리스도 사랑을 전하고자 헌신한 선교사들의 눈물과 땀의 발자취이다”고 하며 “앞으로도 의료원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선교 정신을 이어받아, 성서 새 병원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동산의료원은 2009년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과학연구동이 성서캠퍼스로 이전하였고, 2015년 최첨단 의료환경을 갖춘 새 병원을 완공할 예정이다.
지난 13일 입학사정관팀에서 주최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원근 사무총장 특강’이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김용일(철학·교수) 학생부총장을 비롯한 학과장, 위촉 입학사정관, 교직원 등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서 이원근 사무총장은 ‘고등 교육의 환경 변화와 대학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고등교육에 대한 정치 인식과 방향, 지방대학 육성과 새로운 인재 발굴’ 등에 대해 심도있게 강연했다.개회사에서 김용일 부총장은 “지역의 새로운 인재를 키우도록 노력하며 우리가 처한 교육환경의 대안에 극복할 수 있는 준비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특강에 초청된 이원근 사무총장은 “지방대학의 위기에는 특별한 노력과 전략적 대응, 지역사업과 연계한 특성화와 효율적인 대·내외 홍보, 정부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 구성원과의 단결과 화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행사를 담당한 입학처 강문식(경영정보학·교수) 입학처장은 “현재 우리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전국 대학의 입시추진방향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특강이었다”고 평했다.한편 이원근 사무총장은 동국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를 거쳐 대전광역시 교육청 부교육감, 새누리당 교육
지난 10일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우리학교 창업지원단과 대구시가 주최한 ‘벤처창업 공감마당’이 열렸다.이날 행사는 ‘달구벌을 넘어, 글로벌을 향해!’라는 주제로 선도벤처창업가와 예비청년창업자의 아이디어 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 청년창업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대구시 창조과학산업 홍석준 국장은 “창조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은 창업이다”고 하며 “앞으로 젊은이들이 창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호(경영학·교수)경영부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날 행사를 통해 창업 선후배 간에 지식 공유를 통해 창업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는 계기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 말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CEO 특강, 청춘토크콘서트로 이루어졌으며, 청년CEO특강에는 DCG 안일영 대표가 ‘백지위에 그리는 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했다. 특강에서 안일영 대표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에 대해 복지 및 복리후생이 따르며, 각 개개인의 꿈을 중요시하고 존중 받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청춘콘서트에서는 창업지원단 임충재(게임모바일콘텐츠학·부교수)부단장, 크레진 김경웅 대표, 애플애드벤처 장기진 대표 등 총 5명이 패널로 참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제31대 총동아리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동아리 가두모집이 바우어관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가두모집에 학술제1분과, 문화예술분과, 사회봉사분과, 교양체육분과 등 정규동아리 47개와 학교 육성동아리 3개, 가등록 동아리 2개 등 총 52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총동아리연합회는 동아리 가두모집 홍보를 위해 성서캠 일대에 현수막 및 포스터를 붙이는 등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하지만 이번 동아리 가두모집은 우천으로 인해 매번 열리던 계명무예성, 함성, 비사응원단 공연이 취소되고 바우어관 실내 동아리방에서 모집하는 등 진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공연을 준비한 계명무예성 박상욱(문헌정보학·3)회장은 “비로 인해 준비한 공연을 학생들에게 보여주지 못해 안타깝다”며 “가을 축제 때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동아리 가두모집을 담당한 총동아리연합회 이만수(컴퓨터공학·4)회장은 “우천으로 인해 행사가 많이 축소되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1박 2일 동안 총동아리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축제에서 학생들에게 좋은 공연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지난 5일 대구시에서 주최하고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2013 대학 리크루트 투어’가 바우어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량기업이 직접 대학을 찾아가 기업채용 부스 운영 및 기업설명회를 통해 현장에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채용상담을 통해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고자 이루어졌다. 이날 우리학교 학생 1천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대구백화점, 대구텍(유), 태창철강(주), (주)형제인터내셔널, 에스엘(주), 삼익THK(주), (주)데이타뱅크시스템즈, 현대커민스엔진(유), (주)클래드텍 등 총 17개 지역 우량기업들이 기업 설명 및 취업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기업체 인사담당자 기업 소개, 현장 채용 상담, 리쿠르트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참가한 송재철(경영학·4) 씨는 “막연하게 취업에 대해 생각하고 지내왔는데 대학 리크루트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의 현실적인 문제를 알게 되었고 취업에 대해 한 걸음 다가서게 된 기분이다”고 하며 “4학년인 만큼 현실적으로 대비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노력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솔뫼(한국어문학·4) 씨는 “이번 기회로 대구지역에 좋은 기업이 많
지난 29일 대명캠 아담스관에서 행복학교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미술, 사진, 공예 등 수창초등학교에서 운영될 행복학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교육과정 개발지원, 체험활동, 진로 탐색 등 인적, 물적 인프라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미술대학 박건배(산업디자인ㆍ교수)학장은 “올해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반 구축에 역점을 두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고 하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한편 우리학교 미술대학은 향후 4년 동안 수창초등학교 행복학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멘토 역할과 문화예술원 강사들이 학습지도 역할을 맡으며, 극재미술관에 성과물 전시 및 공유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난 6일 바우어관 2층 시청각실에서 KMBS 제30회 방송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방송제는 ‘See, Feel, Move’ 제대로 보고, 느끼고, 움직여 즐거움을 느끼자는 주제로 열렸다.이날 프로그램은 VJ프로그램 ‘백조의 날개를 펼치다’, 보도기획 ‘편견으로 물들다’, 다큐멘터리 ‘카메라 속의 또 다른 렌즈’, 영상드라마 ‘지금 Following 중입니다’ 총 4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또 ‘도시괴담’, ‘친구’ 등 브릿지 영상과 더불어 방송국원들의 뮤지컬 무대, 퀴즈, 빙고 게임 등의 재미요소를 더해 방송제가 이루어졌다.KMBS 김하민 (한국어문학·3) 실무국장은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KMBS 방송제를 맡게 되어 부담스러웠지만 방송국원과 함께 방송제 무사히 마쳐 뿌듯했고, 이번 방송제를 통해 영상제작이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월 27일 본관 제1회의실에서 우리학교와 중국 란주대학교와 교류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이중희(회계학·교수) 교무부총장, 란주대학교 경도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적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체결 되었다. 이날 협약은 ‘교수, 학생 교환 및 학술교류’, ‘공동연구 수행’, ‘학술자료 및 정보 교류’, ‘특별 교육프로그램 개발’, ‘학부생 공동 양성, 공동학위 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중국센터 김옥준(정치외교학·부교수) 센터장은 “란주대학교가 위치한 중국 서부지방 쪽 연구에 효율성을 기대하며 앞으로 교환학생 및 교수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을 맺은 란주대학교는 1909년에 설립되어 중국 감숙성 란주시에 위치한 국립대학으로 중국 교육부 직속 국가 중점대학이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LINC사업단에서 주최하는 ‘LINC 사업설명회’가 공학관, 의양관, 백은관에서 각각 열렸다. 이날 행사는 LINC사업단에서 22개 학과와 함께 개설한 연계전공 과목을 소개하고 앞으로 2학기에 추진하는 프로그램 설명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이루어졌다.설명회에서는 ‘연계전공 과목’, ‘창업교육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융합캡스폰디자인 프로그램’ 등 총 8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이번 설명회를 담당한 LINC사업단 조영우 선생은 “이번 사업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많이 참가했으면 하고 앞으로도 취업, 창업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LINC사업단에서는 1년에 총 4번의 사업설명회를 하고 있으며, 다음 설명회는 11월 말에서 12월 초쯤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