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8일 (사)계명1%사랑나누기와 (사)계명문화1%사랑의손길이 공동 주최한 ‘이웃사랑 김장 나눔’행사가 우리학교 아담스채플 남편 주차장에서 열렸다.이번 ‘이웃사랑 김장 나눔’에는 우리학교와 계명문화대의 학생 및 교직원과 외국인 유학생 3백50여명, 다문화가정 60여명 등 총 1천여명 인원이 참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전달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안소정(사학·2)씨는 “처음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김장을 해보는 것이 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고 서로 문화 교류를 한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했다.이번 행사를 담당한 계명커리스봉사센터 김문영 선생은 “김장나누기 행사는 2007년부터 시작되어 작년까지는 교직원 및 학생들만 참여했었는데 올해부터는 특별히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보다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연말연시에 대구뿐만 아니라 경북지역의 소외계층에게도 김치와 쌀을 전달할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올해 진행된 ‘이웃사랑 김장 나눔’을 통해 대구 및 경북지역 저소득층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1천1백여 가구에 김치 5.5kg과 쌀 4kg씩이 전달되었다. 한편 (
우리학교가 주최한 제6차 ACE포럼이 지난 11월 29일 동천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ACE 사업으로 인한 학부교육의 변화 및 영향’이라는 주제로 지금까지의 ACE 사업의 경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 창의력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례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전국 25개 ACE 대학의 총장들을 비롯해 교육부 및 15개 비회원 대학 관계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개회식, 우수사례 발표, 대주제 토론 등을 가졌다.이번 개회사를 맡은 김영길(한동대·총장)ACE협의회장은 “지난 4년간 학부교육의 선진화를 주도해 온 ACE 사업이 올바른 대학교육을 일으키고 창의인재 양성의 동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고등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환영사에서 신일희 총장은 “사회 발전에 기여해야할 대학의 의무를 ACE 사업을 통한 인재양성으로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그런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대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우리학교는 지난 2011년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으로 선정되어 ‘창의적 국제인(Creative Global Citizen)’을 목표로 ACE학기, 계명 C
지난 11월 25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AMCHAM ) 주최 ‘제3회 AMCHAM 혁신캠프’가 동천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AMCHAM이 외국기업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대학생들을 위해 허벌라이프, 나이키코리아, 듀폰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 최고 경영자와 대학생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행사다.혁신캠프는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에서는 전중훤(휴렛팩커드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전무이사)전무이사를 비롯한 네 명의 다국적 기업 최고 경영자의 특강이 있었고 2부에서는 에이미 잭슨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를 포함해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대표하는 각 분야 CEO 10명의 그룹별 멘토링 특강이 진행되어 학생들과 소통했다.이날 행사를 담당한 배홍수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커뮤니케이션 과장은 “많은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실무자로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양창휘(경영학·4)씨는 “유명한 CEO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좋았다. 취업을 앞둔 시점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생각이나 태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학교 취업지원팀에서는 겨울방학 중 학생들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학년,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역량강화사업 비전설정프로그램’이 있으며, 3학년, 4학년으로 대상으로 하는 ‘교육역량강화사업 취업성공역량강화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비전설정프로그램은 1학년, 2학년을 대상으로 취업에 대해 동기를 부여하고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무설계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또한 취업성공역량강화캠프는 3학년, 4학년이 대상인 만큼 취업컨설턴트와 함께 취업에 필요한 면접 및 입사서류 준비 등으로 할 계획이다. 교육역량강화사업 카네기리더십프로그램이 열리며,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서 자질 개발 및 조직 내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자질 함양을 키우고자 진행된다. 3학년, 4학년 대상인 경우 30명을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11월 29일부터 12월 9일까지며 교육기간은 교내교육 12월 24일 5시간과 교외교육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열린다. 이어 1학년, 2학년 대상인 경우 30명을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12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이며,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지난 15일 사단법인 ‘계명1%사랑나누기’에서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민들을 위해 우리학교 교직원들이 모은 성금 2천만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그리고 총학생회는 재학 중인 필리핀 출신 유학생, 교환학생들과 18일부터 일주일간 자선행사를 진행해 여기서 모은 수익금은 피해지역 복구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계명카리타스봉사센터에서도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 학생 국외봉사단 파견 여부를결정하기 위해 피해지역의 현황과 규모를 파악 중이다. 신일희 총장은 “우리대학에 필리핀 출신 재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재해가 더욱 안타깝다. 전체 교직원들이 모은 성금이 실의에 빠진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학교 교직원 9백여명으로 구성된 (사)계명 1%사랑나누기는 2004년부터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급여의 1%를 기부, 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는데 매년 불우이웃돕기, 구호활동, 사랑나눔행사 등 피해주민과 불우이웃을 도와 이웃사랑 실천 사업에 앞장서왔다.
우리학교 취업지원팀이 주최하는 취업주간행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성서캠에서 열렸다. 이번행사는 학생들에게 진로설계와 하반기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열렸으며, 단대별 취업 및 진로상담, 우수기업 채용박람회, 찾아가는 삼성멘토링 강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14일에는 신바우어관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찾아가는 삼성멘토링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김일권(삼성생명·영업단장)씨, 허종문(삼성디스플레이어·사원)씨 그리고 우리학교 졸업생 장라성(전자공학·04학번·삼성전자)씨가 강연을 했다.이날 첫 번재 강연 멘토인 장라성 씨는 ‘200번의 삼진아웃! 단 한 번의 만루 홈런!’ 주제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대외활동과 같은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길 바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가고 싶은 기업을 찾아 도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날 특강에 참여한 윤석형(경영학·3) 씨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삼성이란 기업이 가깝게 느껴졌고, 나도 한 번 도전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행사를 담당한 이종협(취업지원팀·팀장)팀장은 “앞으로도 학생들 진로설정과 취업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올해 겨울방학을 이용해 대기업에 필요한 어학특강
지난 21일 실시된 2014학년도 제51대 총(부)학생회장 선거에서 총(부)학생회장에 권진용(경제금융학·3) 씨, 부회장에 남욱(식품가공학·3) 씨가 당선됐다.개표는 21일 오후 11시 15분부터 참관인 7명, 중앙선거관리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학 무용창작실에서 진행됐으며, 권진용, 남욱 총(부)학생회 후보는 총 투표수 1만2백96표(47.41%) 중 찬성 6천9백70표(67.70%) 반대 1천6백17표(15.71%), 무효 1천6백75표(16.27%), 분실 34표(0.33%)를 받아 제51대 총(부)학생회장으로 당선됐다.
대외협력팀 주최로 지난 13일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글로벌 외교통상 전략’을 주제로 김현종 전 유엔주재대사의 초청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신일희 총장을 비롯해 교수 및 학생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특강에서 김현종 전 유엔주재대사는 세계정세와 다른 패권국가 사이에서 우리나라 현황 및 대처방안에 대해 제시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일에 주인의식을 갖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고 학생들에게 조언했다. 이날 행사를 담당한 신진교(경영학·부교수)대외협력처장은 “글로벌화가 주목되고 있는 시점에 학교에서 학생들이 직·간접적으로 글로벌화 교육을 받고 있지만 이번 특강으로 국제화에 새로운 시각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한편 김현종 전 유엔대사는 제3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본부장, 제6차 세계무역기구 한국측 수석대표, 제21대 유엔주재대사, 국제연합경제사회이사회 부의장, 삼성전자 해외법무 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14일 아담스채플에서 북경어언대학 추이 시리앙 총장의 명예미술학박사학위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수여식은 신일희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 학생 총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수여식에서 신일희 총장은 “20년 동안 해외 자매대학으로서 돈독한 우정을 나누며 우리학교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추이 시리앙 총장께 명예미술학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추이 시리앙 총장은 “명예박사학위를 받고 계명의 가족이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두 대학 간의 우호 관계가 진일보하고 기존의 교류 협력 관계가 더욱 안정되고 내실 있게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추이 시리앙 총장은 후학양성, 수십 편의 논문 발표 등 언어학, 미술학 분야의 발달과 우리학교 공자아카데미의 설립과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미술학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되었다.한편 추이 시리앙 총장은 북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5년부터 북경어언대학 재임 중이고 중화염황문화연구회 부회장, 북경시언어학회 회장, 세계중국어교육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우리학교 동산도서관에서 2011년 7월부터 도서관 자원 공유 멘토링 사업(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을 올해 까지 3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북지역 소재의 열악한 환경에 있는 작은 도서관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대학도서관과 자원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 교육문화를 개선하고자 수행되었다. 올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우리학교 교수, 직원, 학생 등 1백20여명이 10개팀에 각 12명을 한 팀으로 하여 대구·경북지역 소재 14개의 학교도서관과 6개의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현장 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며, 사업 내용으로는 독서 교육, 도서관 자료 정리 및 배열, 자료실 공간 구성, 실내인테리어, 도서관 꾸미기 및 환경 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담당한 조용수(학술정보지원팀)선생은 “올해부터는 봉사 대상 도서관을 두 번씩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해 한 번 방문으로는 할 수 없었던 여러 지원 사업들을 펼치며, 봉사활동의 질이 대폭 개선 될 것이다”고 말했다.도서관 자원 공유 멘토링 사업을 통해 우리학교는 지역사회 내에 이미지 향상과 멘토링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학생들의 취업경쟁률 강화와 대학도서관 기능과 역할의 증대로 지역사회
지난 21일 실시된 2014학년도 제 51대 총(부)학생회장 선거에서 총(부)학생회장에 권진용(경제금융학·3) 씨, 부회장에 남욱(식품가공학·3) 씨가 당선됐다.개표는 21일 오후 11시 15분부터 체육대학 무용창작실에서 진행됐으며, 권진용, 남욱 총(부)학생회 후보는 총 투표수 1만2백96표(47.41%) 중 찬성 6천9백70표(67.70%) 반대 1천6백17표(15.71%), 무효 1천6백75표(16.27%), 분실 34표(0.33%)를 받아 제51대 총(부)학생회장으로 당선됐다.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성서캠 일원에서 학과별 행사 및 축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유아교육과, 중국어문학과, 사학과, 언론영상학과 등 다양한 학과들이 진행했다.유아교육과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제1학생회관 창작공예실과 시청각실에서 ‘제 13회 아해누리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얼쑤! 우리 멋 한 아름’을 주제로 유아교육과 학생들과 아이들이 함께 다양한 경험을 나누기 위해 열렸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멋과 미를 잘 살린 운동, 국악, 인형극 등의 아해누리 공연과 미술작품 및 교재교구 전시 등으로 구성되었다.이어 지난 8일 중국어문학과 중국센터와 계명공자아카데미에서 주관한 ‘제1회 계명 한·중 교류한마당’이 소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황일권(중국어문학·조교수)학과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한·중국간의 자연스러운 협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되었다.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일에 걸쳐 사학과가 주최한 ‘제29회 사학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학제 고사를 시작으로 학회 발표와 ‘대학인의 역사읽기’, 취업특강, ‘동문인의 밤’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언론영상학과는 지난 6일에서 7일에 ‘SHOW KING’을 주제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