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저공해자동차부품 기술개발센터 산학공동세미나가 ‘The Powertrain Future; Development Trend’라는 제목으로 산학협력관 공동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기계·자동차공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 세미나는 해외 자동차 기술, 엔진 개발시스템 설명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강연을 맡은 지엠 대우자동차 박종원 이사는 기계·자동차 공학부 학생들에게 “앞으로는 고유가와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해 연비가 낮은 엔진을 선호하게 될 것이므로 학생들이 어느 기술에 관점을 두고 엔진을 개발 할 것인지 생각해보아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