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중 완공 될 계명아트센터를 이용하는 공연자와 관람자의 편의를 위해 대학원 건물 내에 카페테리아(가칭)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로 인해 대학원 건물에 있던 화방은 교외로 이전하고, 구내서점은 바우어관 지하에서 내부 공사 후 2월 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바우어관 지하에 있었던 안경원은 지난 1월 2일, 바우어관 별관으로 이전해 현재 운영 중이다.

카페테리아(가칭)는 대학원 내 구내서점 250.8㎡(약 70평), 화방 50.4㎡(약 33평)를 합해 총 면적 340.2㎡(총 1백 3평)이며 올해 5월 말에 완공예정이다. 당초 계획은 계명아트센터 주변에 카페테리아 건물을 건설하는 것이었으나 다른 건물들과의 조화, 예산 등 여러 가지 문제를 고려해 대학원 건물 내에 카페테리아가 입점하게 되었다.
김태배 장학복지팀장은 “카페테리아가 생기면서 구내서점이 바우어관으로 이전해 학생들이 앞으로 서점을 이용하기 더욱 쉬워지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공연장 이용자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편의시설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