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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광고공모전 시상식

학생들의 열정으로 만든 참신한 아이디어


지난 3일 홍보팀이 주최한 ‘세계를 향해 빛을 여는!! 계명대학교 광고공모전’ 시상식이 성서캠 본관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이미지 광고, 영상, 홍보 아이디어 기획 총 3개 부문에 총 44팀이 출품했다. 심사는 특별홍보TF팀 소속 교수들이 맡았으며, 금상 3팀, 은상 3팀, 동상 6팀 등 총 12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영상부문에서는 쓰리원투팀-최재민(광고홍보학·3) 씨 외 2명-, 이미지 광고 부문에는 오웨팀-정아영(시각디자인·3) 씨 외 1명-, 홍보아이디어 기획부문에는 계명세일러문팀-손샛별(광고홍보학·4) 씨 외 3명-이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대상 후보팀간의 우위를 가릴 수 없다고 판단한 주최측은, 대상 수상작 없이 금상 상금을 상향 조정해 시상했다.

신일희 총장은 “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교에 대해 더욱 깊이 알고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이와 함께 학생들의 열정을 격려하는 의미에서 모든 상금을 상향 조정했다. 심사를 맡은 류진한(광고홍보학) 교수는 “이번 출품작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도가 이뤄진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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