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2015 비사합창페스티벌’이 우리학교 쇼팽광장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소선여중합창단, 마씨모 콰이어 등 전문합창단과 어린이 합창단, 지역여성합창단, 우리학교 교양합창단을 포함한 총 11팀이 공연했다.
신일희 총장은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고, 모두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날 공연은 우리학교 음악학부 합창단의 ‘Jazz Cantata’와 ‘Gaudeamus Hodies’를 시작으로, 단성군립합창단의 ‘꽃밭에서’, ‘아름다운 강산’, 소선여중합창단의 ‘강물의 노래’, ‘Prais his holy name’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우리학교 교직원 및 학생, 일반인들이 참석했으며, 김수진(간호학·2) 씨는 “바쁜 삶 속에서 음악회를 통해 잠시 쉬어갈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더 많은 음악행사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