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IT교육팀에서 실시 중인 오라클 국제공인자격증(OCP, Oracle Certified Professional) 취득과정 프로그램에서 수강생 9명 전원이 자격증을 획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중에 실시된 교육으로 외부초청 강사를 초빙해 수업이 진행됐으며, 이수자 전원이 오라클 교육센터에서 실시한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획득했다.이번에 자격증을 취득한 최보람(문헌정보학·4) 씨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국제자격증을 딸 수 있고 학교에서 수강료의 70%까지 환급을 해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격증을 취득한 노재현(통계학·3) 씨는 “OCP를 취득하기까지 많은 도움과 관심을 주신 강사님과 IT교육팀에 감사드리며, 저렴한 비용으로 국제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임으로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9월 20일 우리학교 수시모집 접수 마감 결과 정원 내 2,989명 모집에 24,784명이 지원해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우리학교는 2009학년도 4.61대 1, 2010학년도 5.4대 1, 2011학년도 6.9대 1에 이어 4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일반전형의 경우 뮤직프로덕션과 보컬전공이 36.8대1(5명 모집에 184명 지원), 의예과 23.8대 1(27명 모집에 643명 지원), 유아교육과 20.4대 1, 시각디자인과 17.4대 1, 산업디자인과 17.2대 1, 간호학과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올해 신설된 면접 우수자 전형은 230명 모집에 2,773명이 지원해 12.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의예과의 경우 39:1(3명 모집에 117명 지원), 간호학과 39.1:1(8명 모집에 313명 지원)을 기록해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입학사정관제)은 335명 모집에 2,326명이 지원해 작년 4.5:1보다 상승한 6.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같은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의 원인에는 우수 장학제도, 특성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펼친 전략적 입시홍보 활동, 올해부터 실행된 수시모
지난 9월 29일 우리학교 공과대학 1호관 1115호에서 3D 설계 인재 육성을 위해 프랑스 다쏘시스템코리아(주)와 산학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행사인 다쏘시스템 공인교육센터 개소식이 열렸다.우리학교 광역선도인재양성센터에서 주관하고 다쏘시스템코리아(주), 교육과학기술부, 대구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개소식은 우리학교 이인선(식품가공학·교수) 대외협력부총장, 조영빈(다쏘시스템코리아(주)·대표이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약 15명의 교직원 및 다쏘시스템코리아(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우리학교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구축과 연계하여 대구·경북지역 선도사업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일환으로 다쏘시스템과 특별 프로그램 추진에 합의해 다쏘시스템 공인교육센터를 개소했다.다쏘시스템 공인교육센터는 다쏘시스템의 대표적 솔루션인 CATIA, SIMULIA에 특화된 곳으로 CATIA 기초·중급·고급 교육, Compose 교육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돼 있다. 공인교육센터는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및 기업체 관계자들을 위해 다쏘시스템 인증 3D 기반 기술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기계 분야 설계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우리학교는 다쏘시
지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총 이틀간 KB락스타가 주최하는 ‘커리어스타일링 클래스 취업특강’이 열렸다. 학생들에게 금융권 취업동향과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된 이번 특강은 우리학교 졸업생 기업은행 권석창(경영학·91학번) 씨와 TBC 장진영 아나운서가 연사로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첫째 날 열린 강연에서 권석창 씨는 학생들에게 금융권 취업노하우 및 취업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미리 준비한 사람만이 취업 선택의 폭이 넓다”고 말했다.둘째 날 연사로 초청된 TBC대구방송 장진영 아나운서는 ‘올바른 언어표현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의사전달’이란 주제로 논술, 면접에 유리한 자기표현 방식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일 서울에서 열린 ‘2011 태권도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우리 대학교 이규형(태권도학· 부교수)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은 태권도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태권도의 진흥 및 위상강화에 기여한 공이 큰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규형 교수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송구스러우면서도 감사합니다. 자만하지 않고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감사히 받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한편 이규형 교수의 저서 (오성출판사)는 2010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바가 있다.
지난 5일, 행소박물관 주최의 호주 대사 초청 특별강연이 행소박물관에서 열렸다.‘호주와 한국-자연스러운 동반자(Australia and korea-Natural Partners)’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주한 호주 대사 H.E. Sam Gerovich씨가 연사로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H.E. Sam Gerovich씨는 한국과 호주의 역사적 전략관계와, 경제 무역 관계 등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과 호주는 기본적인 가치들을 공유할 뿐 만 아니라, 미래를 위하여 관심과 열정 또한 공유하고 있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렇게 두 나라가 가치, 이해관계, 열정을 공유하는 것은 서로 친밀한 친구로서 서로의 이익을 위해 더 많은 일들을 도모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지난 7일 우리학교 의양관 118호에서 KB국민은행과 KB CAMPUS STAR의 주관으로 ‘KB국민은행 취업 콘서트’가 열렸다.이날 행사는 KB CAMPUS STAR 5기 학생의 사회 아래 윤호상(인사PR연구소·소장) 소장, 박정호(KB국민은행·팀장) 팀장의 강연이 진행됐다.강의를 맡은 윤호상 소장은 “기업들은 창의성, 전문성, 도전정신을 주요 인재상으로 꼽는다”며 “실무 연관 경험, SNS에 대한 강한 동조화, 영어 말하기 능력, 차별화된 자기 소개서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KB국민은행 취업 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취업 시장 동향, 취업 성공 전략, 주요 기업별 취업 전략 등을 강연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일, 교수학습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제1회 Sharing-U 학습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우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Sharing-U 공모전은 콘텐츠 개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학생활 및 올바른 학습문화를 조성하고 서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수학습지원센터 최명숙(교육학·부교수) 소장은 학생들에게 “제1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ACE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것으로 많은 학생들이 기대이상의 우수한 작품들을 출품해줘 감사하다”며 “오는 28일까지 공모받는 제2회 공모전에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장학금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공모전에서 안광호(언론영상학·3) 씨, 김홍섭(언론영상학·3) 씨, 한무진(언론영상학·2) 씨로 구성된 ‘트라이포드’팀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인생의 Compass를 세워라’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분야별 역량관리방법, 포인트적립제도 등 COMpass K(학생역량진단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한편,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오는 28일까지 ‘제2회 Sharing-U 학습 콘텐츠 공모전’의 작품기획안을 공모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교수학습지원센터
지난 15일 오후 3시30분부터 몇 차례에 걸쳐 우리학교 전체 대규모 정전사고가 발생했다.이날사고로 인해 컴퓨터와 빔프로젝트, 에어컨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 수업진행에 어려움이 생겨 일부 강의는 휴강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이날은 2012학년도 수시원서접수가 시작된 날로 학사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기도 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번 정전사고는 늦더위로 전력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면서 전국적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순환정전 조취를 취했다고 전했다.정전사고에 대해 시설관리팀 서재훈 씨는 “현재 우리학교는 한국전력·전기안전공사와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과 같은 갑작스런 정전에 관리자들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히 비상발전기를 작동시켜 자체 전력을 공급했으나 수요과잉공급으로 다시 정전됐습니다. 앞으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전력을 충분히 확보할 계획입니다”고 밝혔다.
총 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학기 동아리 가두모집’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바우어관 일대에서 열렸다.이번 가두모집에는 6개 분과(학술, 문화예술, 사회봉사, 종교, 교양, 체육)에 소속된 55개의 동아리가 참가했으며, ‘Open 동아리’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가두모집을 준비한 총 동아리연합회 기획부장 김범희(경영학·2) 씨는 “침체되어 가는 동아리 참여에 활성화를 위하여 이번 동아리 가두모집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동아리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가두모집에 참여한 박수진(광고홍보학·1) 씨는 “이번 기회에 다양한 동아리들을 알게 되어 적성과 맞는 동아리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식경제부, 지역발전 위원회, 16개 시·도 주최의 ‘2011 지역발전 주간 지역산업진흥 성공사례발표’에서 전통미생물자원개발 및 산업화연구 TMR센터 이삼빈(식품가공학·교수) 소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다. 이에 우리 학교 TMR센터 이삼빈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어떤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였는가.우리 센터는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의 지원을 받아 10년 동안 사업을 해왔습니다. 현재 전국에 RIC 대학센터는 80여개가 있습니다. 지경부의 지원 없이 센터가 자립화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 학교의 경우 지역 식품바이오 30여개 기업의 참여를 통한 장비구축 및 활용사업,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술이전 및 컨설팅 등 8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69명 전문인력의 TMR센터 자체 고용을 통해서 장비전담 인력을 확보하였으며,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하여 센터가 자립화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수익사업으로 인한 수익금이 발생하니, 지경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도 센터 운영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사실 센터의 자립화는 지경부의 가장 큰 목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센터의 자립화라는 차별성 때문에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지난 7월 21일 의양관 운제실에서 신일희 총장 독일연방공화국 대십자공로훈장 수여식을 개최했다.대십자공로훈장은 민간인에게 수여되는 독일 최고의 훈장으로 한국과 독일간의 문화교류 및 국제관계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훈하게 됐다.이날 대십자공로훈장을 받은 신일희 총장은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함께하는 독일은 친구와 같은 존재이고 지금까지도 독일과 돈독한 친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독일의 관계를 확대하면서 우호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밝혔다.한편, 신일희 총장은 1978년 우리학교 총장으로 부임해 우리학교에서 독일서적전시회를 개최했고 1982년에 독일학과를 설립했다. 1985년에는 국제독어독문학회 집행이사로 선임돼 한국에 있는 독어독문학자들의 발판을 마련하고 문화교류와 양국 우호증진에 공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