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4일 ‘자동차 산업의 지속가능 경영과제와 인재선발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 87회 계명경영특강/CEO 포럼이 열렸다. 강연을 맡은 (주)동희산업 안용환 대표이사는 “물질의 부 뒤에 숨겨진 참다운 부의 정신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4일 2008 ‘인문과학연구소 정기 심포지엄’이 의양관 216호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문학·철학·종교에서의 인식과 자유’라는 주제가 각 1부씩 총 3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최성만 교수 외 5명이 경연을 맡았다.
지난 10월 23일 공학관 1115호에서 공과대학 성공중소기업 CEO 특강이 열렸다. 연사로 초청된 (주)모토닉 심상학 대표이사는 기업을 이끄는 데에 필요한 요소들을 꼽으며 “누구에게나 신용을 쌓고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의양관 216호에서 김양동(서예·석좌교수) 교수의 공개 강의 ‘한국 고대문화의 정체성’이 ‘빛살무늬의 원류와 태양숭배사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김양동 교수는 “빛살무늬토기는 고대에 태양을 숭배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지난 8일 의양관 201호에서 우리학교 금연서포터즈 No.3가 주최하는 특강이 ‘금연으로 다시 태어나는 계명대학교’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경북대 정태훈(의학·교수)교수의 강연과 달서구보건소의 일산화탄소 검사로 진행됐다.
지난 17일, 중국일본 보따리무역 창업 세미나가 영암관 118호에서 열렸다. 이 날 세미나에는 임동근 일본창업연구소장을 비롯한 4명의 강사들이 초청돼 보따리무역 성공전략, 창업 판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8일 계명학습커뮤니티(KLC) 중간보고회가 교수학습지원센터 멀티미디어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중간보고회는 각 그룹의 스터디 현황, 실적 등을 평가·보고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17일 의양관 118호에서 제 86회 계명경영특강/CEO포럼이 열렸다. ‘대구은행 무엇으로 지속발전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김병태 대구은행 부행장은 “지속성장 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당성을 가져야 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학생상담센터 133호에서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MBTI 성격유형검사 워크샵이 열렸다. 강연을 맡은 학생상담센터 조경애 상담원은 성격특성 및 성격유형의 이해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6일 우윤미 오르가니스트 귀국 독주회가 아담스 채플에서 열렸다. 이 날 연주회에서 유은미 오르가니스트는 바흐의 전주곡과 푸가 다장조, 피터 에빈의 주일의 음악 등 총 6곡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우리학교 대학원에서는 외국인 대학원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김동국(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학·박사과정) 씨는 “한국의 가을에 문경새재를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일 제 14차 명사초청 현대중국포럼이 ‘오늘의 중국, 내일의 한국’이라는 주제로 스미스관 100호에서 열렸다. 강연을 맡은 숭실대 이중 전 총장은 “우리는 중국의 발전에 적절히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