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12월 29일 행소박물관에서 ‘대구·경북 대학발전을 위한 전략적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산학협력단 초청 강연회가 열렸다. 연사로 초청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인선(식품가공학·교수)원장은 국책사업계획, 향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지난 11월 18일 (사)계명 1% 사랑 나누기 주최 ‘2008 계명가족 김장하는 날’이 아담스 채플 동편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 날 만들어진 김장 김치 10kg은 쌀 5kg과 함께 주변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18일 교목실 주관 복음초청잔치가 아담스 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기독교의 이해를 돕고 기독교 문화의 전달을 위해 마련됐으며 가수 션의 강연, 기독교 댄스팀 PK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11월 28일 의영관 특식당에서 열린 제 15회 학생학술연구논문 시상식에서 류시웅(기계자동차·3), 한혜미(디지털영상·4)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나머지 참가자 11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28일 조기경보시스템연구소(EWSRC)의 하반기 세미나가 백은관 212호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김나현(간호학·조교수) 교수가 맡아 ‘간호학 분야에서의 통계적 기법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지난 28일 학생상담센터, U&I 학습유형검사 워크샵이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상담센터 133호에서 진행됐다. 이날 워크샵에서 황지영 상담원은 성격특성, 이해에 도움을 주는 학습유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1월 26일 2008 음악이 흐르는 정오가 복지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에는 음악·공연 예술대학 ‘집사람 밴드’가 참여해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제 25회 대학원생 콜로키움이 ‘아동의 경제개념과 구매행동과의 관계’ 라는 주제로 대학원관 427호실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를 맡은 윤은경(유아교육·박사과정) 씨는 아동기 경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5일 자율주행차 시연회 및 지능형자동차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 시연회에서 시범을 보인 지능형자율주행차량 비사 2호는 전기·전자 및 통신 분야의 완성도 높은 결합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11월 21일, ‘제 91회 계명경영특강/CEO포럼’이 ‘청년의 미래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의양관 118호에서 열렸다. 강연을 맡은 채경수 대구지방국세청장은 “대학시절은 꿈을 만들 수 있고 준비할 수 있는 시기”라며 대학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1월 21일 중국인 유학생 초청집회가 아담스 채플 중예배실에서 열렸다. 동신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중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과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8일 제 67회 계명여성학세미나가 ‘가족구조의 변동과 여성빈곤’이라는 주제로 대학원 236호에서 열렸다. 강연자인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혜영 연구위원은 “IMF 이후의 가족구조 변동은 가족의 재구조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