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우리학교 인문과학연구소가 주최하는‘2012년도 정기 학술심포지엄’이 의양관 207호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16세기 서양 근대의 여명’이란 주제로 그 당시 유럽의 대표적 지성 여덟 명이 남긴 혁명적 사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며, 현대적 관점에서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열렸다.
지난 27일, 학생상담부의 주최로 ‘에니어그램 워크샵’이 ‘내 안의 나를 찾아서’란 주제로 대학원 437호에서 열렸다.에니어그램 9가지 성격유형을 파악하면서 이날 박기원 강사는 “살아가면서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한데, ‘자신’과 ‘자신’의 관계가 먼저 잘 이뤄져야 ‘타인’과 ‘나’의 관계도 원만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젊은 음악가 교류 연주 위원회의 주최로 ‘제 5회 한일 젊은 음악가 교류 콘서트’가 아담스 채플관에서 열렸다.이날 음악콘서트는 Noda Aki, 김소영, 김연경, 강혜승 오르가니스트의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젊은 음악가육성 아야메기금의 Nogawa Hitoshi 씨는 “이번 문화교류가 한일의 미래지향적인 관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교수학습개발센터 주최로 열린 ‘제3회 Study Skill-up Program(이하 SSP)’이 바우어관증축동 멀티미디어강의실에서 열렸다. 박민수(기독교학·초빙전임강사) 교수는 이날 청중을 사로잡는 발표 기법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스피치, 논리적으로 말하기,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향상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지난 25일 교수학습개발센터 주최로 열린‘제 37차 Luncheon Teaching Conference’가 바우어관증축동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사회과학 수업을 위한 영어강의 노하우’란 주제로 발표를 맡은 Yang, Kiduk(문헌정보학·부교수) 교수는 “포커스를 흐려야지 비로소 새로운 것이 보인다”며 “교육은 체계적인 대화가 아닌 자유로운 대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목요철학 인문포럼이 ‘노년을 위한 행복한 삶의 철학’이란 주제로 강창희 미래에셋 부회장이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강창희 연사는 “정년퇴직 후 재취업을 하는 인구가 많지 않다”며 “재취업을 통해 월 50만원을 버는 것은 2억의 정기예금과 같은 효과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취업을 하지 않더라도 NPO활동 등을 통해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인문대학이 주최하는 ‘목요일의 만남’이 영암관 354호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을 맡은 김용일(철학·교수) 교수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발표했다.김용일 교수는 학생들에게 “의미를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덧붙여 “기도는 삶이고, 감사와 고마움을 가지고 내 삶에 올인 하며 살라”고 했다.
지난 12일, 여성학연구소 주최로 ‘제 63회 브라운백세미나’가 사회관 106호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표를 맡은 박미경(작곡·교수) 교수는‘진도의 당골과 씻김굿’으로 진도의 당골에 대한 이야기와 굿의 종류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미경 교수는 “굿의 형태가 옛날과 다르게 점점 변형되어 고유전통이 사라지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지난 6일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신임교수를 위한 선배 교수와의 간담회’가 열렸다.신입교수와 강의평가 우수 교수와의 교류를 통한 교수력 향상 방법 모색과 선배교수와의 멘토링 활성화를 주제로, 정진갑 교수의 ‘계명대 교수로 살아가기’와 최명숙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의 교수지원프로그램 소개, 김광협 교수의 ‘선배교수와 나누는 티칭노하우’ 로 진행됐다.
지난 13일 아담스채플 대예배실에서 ‘정오 오르간 음악 산책’이 열렸다.이날 박소현 오르가니스트는 Franz Liszt 작곡가의 ‘Evocation’, Edward Elgar의 ‘pomp and circumatance’, Alexandre Guilment의 ‘Sonate N°1 en re mineur op.42’ 등을 선보였다. 한편 박소현 씨는 이화여대 및 장신대 출강 중이다.
지난 13일 의양관 118호에서 ‘제172회 계명경영특강 및 CEO포럼’이 ‘성공을 향한 좋은 습관 만들기’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종규 중소기업기술인재 사랑홍보대사는 “꿈을 확실히 정하고 가능성과 잠재력을 일깨워라, 꿈이 있는 사람은 눈이 반짝이며 무엇이든 해나가겠다는 의지력을 지니게 된다”며 학생들이 꿈을 가질 것을 독려했다.
지난 13일 학생상담부가 주최한 ‘진로탐색 워크샵’이 바우어관 집단상담실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샵은 ‘Holland 적성탐색검사’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6가지 유형으로 그룹을 나누어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다.황지영 강사는 “일은 가치생산을 위한 활동이며,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