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학습개발센터가 주최한 ‘Study Skill-up Program Session5 : 글로 소통하라’가 지난 5월 27일 신바우어관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은 송현주(교양교육대) 교수가 맡아 ‘누구에게, 왜, 무엇을 이야기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좋은 글의 조건과 글쓰기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송현주 교수는 “글을 쓸 때는 대상과 목적을 분명히 하고 알맞은 근거를 간결하게 써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제91회 문학예술포럼’이 지난 5월 27일 영암관 358호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별 모양의 얼룩’, ‘히스테리아’ 등의 시집을 펴낸 김이듬 시인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포럼은 ‘시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이’를 주제로 진행됐다.김이듬 시인은 “단 하루도 시를 쓰지 않은 날이 없다”며, “시를 통해 타자를 환대할 수 있는 온전한 삶을 꿈꾼다”고 말했다.
지난 5월 19일 우리학교 정책대학원과 여성학연구소가 주최하는 ‘제106회 계명여성학세미나’가 의양관 207호에서 열렸다. 행사는 ‘경제학에서 도덕적 실천의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최경규(경북대·경제통상학) 교수가 강연을 맡아 진행했다.최경규 교수는 “불완전 계약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가격과 제도는 시민적 덕성을 대체하지 못함으로 경제학에서는 도덕적 감정과 시민적 덕성의 문제가 발생한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8일 의양관 114호에서 ‘경영대학 경영학전공 특강’이 열렸다. 이날 특강은 이미종 이미지 컨설턴트가 초청돼 ‘이미지메이킹과 퍼스널 컬러 구축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참석한 학생들의 퍼스널 컬러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이미종 컨설턴트는 “성공적인 이미지메이킹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퍼스널 컬러)이 무엇인지 알고 패션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목요철학원이 주최한 ‘제36회 목요철학 콜로키움-제자백가: 동양철학의 원류를 찾아서’가 지난 14일 영암관 들메실에서 열렸다. 이날 콜로키움에서 홍원식(철학윤리학) 교수는 ‘공자의 계승자로서 맹자와 순자’를 주제로 강연했다.홍원식 교수는 “공자의 제자인 맹자와 순자는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해와 태도가 달랐기에 성선설과 성악설을 주장했지만 상반되는 개념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우리학교 명예교수회가 주최한 신동수(화학공학) 교수의 ‘Clainet 독주회’가 지난 9일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날 독주회에서 신동수 교수는 ‘Scene and Air’, Concertino’, Concerto in A Major - K.622’ 등 4곡을 연주했다.신동수 교수는 “이번 학기를 끝으로 퇴직하게 되는데, 독주회를 통해 교직생활 하면서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말했다.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대명캠 극재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2015 한·일 국제칠예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개최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 함’, ‘콜롬바인 접시’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윤영태(산업디자인·교수) 극재미술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국이 칠예 형식 및 추세 등을 공유해 칠예 문화를 발전시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4월 27일 신바우어관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명강사 초청 학습법 특강 Learning Talk!(1)’가 열렸다. 이날 특강은 이학선 캠프모바일 커뮤니케이션팀장이 ‘나도 앱이나 만들까?’를 주제로 모바일 서비스 사례를 통한 창의적 기획과 소통에 대해 강연했다.이학선 팀장은 “앱 개발은 사용자를 관찰해 불편함을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3일 의양관 심제당에서 ‘KAC 학부모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간담회는 학부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수(국제통상학·교수) KAC학장과 학생들의 학교생활 및 앞으로의 KAC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간담회 이후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 KAC는 앞으로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사학과에서 주최한 ‘제79회 대학인의 역사읽기’가 지난 4월 29일에 들메실에서 열렸다. 강연자로 나선 고미야 히데타카(일본학) 교수는 ‘8~10세기 동아시아 속의 신라·발해-당 관계’라는 주제로 강연했다.고미야 히데타카 교수는 “신라와 발해는 변경 번진의 관리를 통해 당과의 외교관계를 유지했고, 신라는 순진번진과 교섭을 통해 왕조 교체를, 발해는 반측번진과의 교섭을 통해 중원 쟁탈전에 휘말려 멸망했다.”고 말했다.
자연과학대학이 주최한 ‘알면 행복한 매너 이야기’가 지난 4월 1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열린다. 자연과학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특강은 과별로 일자를 달리해 총 10번의 강연을 진행한다.지난 4월 29일에 열린 식품영양학전공 특강에 초청된 차재임(계명문화대·호텔항공외식관광학) 교수는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가 결정하기 때문에 단정한 이미지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주최한 ‘Study Skill-up Program Session2’ 프로그램이 지난 8일 신바우어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미란(대구 HRD 교육센터) 대표가 ‘주도력 인생역전: Base Camp!’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미란 대표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해야 하며, 무엇보다 스스로 주도력을 갖고 계획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