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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방송제 ‘우리들의 사.이.다’

VJ 프로그램, 보도기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

 

지난 5일 KMBS 제35회 방송제가 바우어관 시청각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방송제는 ‘우리들의 사.이.다(우리들의 사소하지만 이후에 다시 오지 않을 순간)’를 주제로 2부에 걸쳐 열렸다.


1부에서는 김희정(언론영상·4) 전 방송부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김승아(행정학·4) 방송실무국장의 인삿말과 신일희 총장의 축사(김윤조(한문교육·교수) 신문방송국장 대독)가 있었다.  


2부는 VJ 프로그램 ‘작은 Feel름, 세상을 두드리다!’, 브레이크 타임 ‘Step Up! Let’s Show!’, 보도기획1 ‘8,350’, 보도기획2 ‘우리는 지킵니다’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This is me’, ‘독.극.물.’, ‘Black Square’ 등 브릿지 영상과 더불어 방송국원들의 무대와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재미를 더했다. 


이날 KMBS 김승아 방송실무국장은 “우리는 사소한 순간들로 하루를 채워가며, 이런 순간들이 모여 인생이 된다. 제35회 방송제와 함께 다시 오지 않을 사소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며, “방송제를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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