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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외국인 59명 포함 4천8백92명 입학


2017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지난 2월 28일 성서캠퍼스 노천강당에서 열렸다.

윤광열(전자공학·교수) 교무부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입학식에서는 황재범(기독교학·교수) 교목실장이 성경의 이사야 41장 10절을 낭독하고 신입생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진 신입생 선서에서는 김나영(간호·1) 씨와 배규태(경찰행정·1) 씨가 신입생을 대표하여 선서를 했다. 또한 비사스칼라 장학생 및 전체 장학생을 대표해 최준희(의예과·1) 씨와 무하드 이브라힘 알히피티(화학공학·1) 씨가 각각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밖에도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었는데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및 계명합창단의 축가 공연 등이 열려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사에서 신일희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이 계명의 가족이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자기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보람찬 대학 생활을 보내기 바란다.”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올해 우리학교에는 외국인 신입생 59명을 포함하여 총 4천8백92명이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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