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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호 새내기 마당]

각종 정보, 커뮤니티에서 얻자!

이번에는 학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외에 혼자서도 우리학교와 관련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각종 커뮤니티에 대해 알려주고자 해.

먼저 우리학교의 대표적 커뮤니티라 할 수 있는 ‘비사광장’이 있어. 비사광장은 학교 홈페이지(www.kmu.ac.kr) 상단의 열린마당→커뮤니티 순으로 접속하면 찾을 수 있어. 비사광장에는 우리학교 재학생 혹은 졸업생이 작성한 글이 올라와. 그래서 교내의 정보뿐만 아니라 교외 봉사 및 프로그램 정보, 학생 개인의 의견 등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지. 우리학교 홍보팀이 주도해 운영하는 학교 공식 SNS(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교내의 다양한 소식과 학교생활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어. 페이스북 주소는www.facebook.com/KeimyungUniversity이고, 네이버 블로그 주소는 blog.naver.com/1899kmu야.

비사광장, 공식 SNS와 같이 학교에서 관리하는 공식적인 커뮤니티 외에도 여러 커뮤니티가 있어. 잘 알려진 페이스북 커뮤니티로는 ‘계명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계명대학교 대나무숲’ 등이 있어. 그리고 크무무닷컴(http://kmumu.com/) 등의 사이트도 있어. 이러한 커뮤니티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선택해 읽도록 하자. 앞으로는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장학, 학업, 취업 등에 도움이 되는 우리학교의 다양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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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