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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신문 연혁

● 계명대신문 연혁

1957.5.26 「계대학보」란 명칭으로 창간, 학기당 1호 1천부씩 발행
초대발행인 감부열 학장 취임
한글, 한자 혼용 세로쓰기 체제
1960.12 학기당 2호 발행
1965 격주발행 시작
1969.3.17 「계대학보 문화상」 제정
1969.10.23 순한글 가로쓰기 체제 실시
1974.2.1 「계명대학보」로 제호 변경
1975.3 격주발행에서 주간발행 개시
1977.4.26 지령 300호 특집발행
제1회 계명대학교 희곡상 현상 모집
1980. 「계명문화상」 제정
1981. 제1회 계명문화상 시상식
1982.11.23 지령 500호 특집 발행
1983.9 발행부수 20,000부 돌파
1986.7.23 「계명대신문」으로 제호 변경
1992.1.1 지령 700호 특집발행
1992.9 경북인쇄소 시대 마감, 본격 DTP편집 시대 개막
1993.2 성서캠퍼스로 신문사 이전 (구바우어관 2층으로 이전)
1994.5.17 개교 40주년 특집호 발행
1994. 전임기자제 도입
1994.5.20 계명대신문 축쇄판 1권 발행 (지령 1호-201호) 500부
1994.10 계명대신문 축쇄판 2권 발행 (지령 202호-401호) 500부
1995.5. 계명대 신문 축쇄판 3권 발행 (지령 402호-560호) 500부
1995.10 계명대신문 축쇄판 4권 발행 (지령 561호-671호) 500부
1996.5 계명대신문 축쇄판 5권 발행 (지령 672호-770호) 500부
1997.5 계명대신문 창간 40주년 특집호 발행
계명문화상 당선작 모음집(1회-16회) 발행
1997.9.1 지령 800호 특집 발행
1998. 자체 DTP제작 시스템 구축
제작국 신설
1998.9.7 제819호 발행 (최초 자체 제작)
1999. 新계명대신문 체제 출범
2000.3.6 제호 디자인 변경 (컬러 제호 사용)
2000.9.4. 컬러 2개면 고정 발행
2001.10 계명문화상 부문별 시상금 조정
- 시 부문 100만원, 소설 부문 150만원
2002.12.2 지령 900호 특집 발행
2003.8.27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특별판 1호 발행
2003.8.28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특별판 2호 발행
2003.8.29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특별판 3호 발행
2003.8.30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특별판 4호 발행
2004.5 개교 50주년 특집호 발행
계명대신문 디지털 영구 보존판 제작 (지령 771호-920호)
2006. 퇴임기자 복직제 도입
전자신문국 신설
계명문화상 부문별 시상금 조정
- 시 부문 150만원, 소설 부문 200만원
2006.8.30 포털형 전자신문 gokmu.com 구축 및 서비스 개시
2007.5.21 계명대신문 창간 50주년 특집호 발행
제호디자인 및 본문 서체 변경
2007.8 gokmu.com 전면 개편
2008.9.1. 지령 1000호 특집 발행
2013.3 성서캠퍼스 아람관 1층으로 신문사 이전
2014.5.19. 개교 60주년 특집 발행
2015.8.31. 전면 컬러 도입




[기자칼럼] 가해자들의 도피처, ‘심신미약’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에선 잔인한 사건들이 보도된다. 서울 강서구 한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년이 잔인하게 살해됐다는 보도,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서 경비원 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2011년 같은 회사에 다니던 여성의 몸속에 손을 넣어 숨지게 했지만 상해치사로 종결된 사건 등이 그러하다. 이 잔혹한 사건들의 처리과정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가해자가 ‘심신미약’을 주장했다는 것이다. 실제 경비원 2명을 살해한 20대 남성은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지만 심신미약 주장이 인정돼 일부 감형되었고, 같은 회사에 다니던 여성을 살해한 가해자는 피해자에 입힌 상해 정도가 심각하지만 술에 취해 심신미약이었다는 이유로 4년형을 받았다.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심신미약을 이유로 처벌은 가벼운 수준에 그쳤다. 잔혹한 살인을 했음에도 ‘심신미약’으로 감형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형법 제10조를 살펴보면 ‘심신장애로 인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 자의 행위는 벌을 하지 않거나 형을 감경한다.’고 명시돼 있다. 여기서 심신장애란 인지·지능·언어·정서·행위 등의 심신기능 면에 장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