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우리학교 대학 본부에 대규모 직제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이번 학기부터 교육·연구부총장, 학생부총장, 경영부총장, 의무부총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본지는 4명의 부총장을 만나 우리학교의 향후 방향성과 계획을 들어보았다. - 엮은이의 말 지난 2월 10일, 교내 조직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윤우석(경찰행정학) 교수가 ‘경영부총장’에 임명됐다. 윤우석 교수는 학과장과 명교생활관장, 총무처장 등 다양한 보직을 맡으며 대학 경영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 경영부총장의 역할 경영부총장은 대학의 재정과 행정 전반, 쉽게 말해 학교의 ‘살림’을 총괄하는 자리입니다. 등록금과 국가 지원금 등을 기반으로 장학금, 교육 예산 등과 같은 학교의 내부 재정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또 대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재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행정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합니다. 각 부서가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행정 운영의 방향을 조율하는 일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막중한 책임을 맡은 만큼 대학의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새로 설립된 AI정보처의 배경과 목표 AI정보처는 학사 시스템과 서버를 관리해 온 ‘정보전산
지난 1월 28일 우리학교가 RISE 사업의 일환으로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RISE UP! Career Festival’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취업과 대구 지역 정착을 위해 iM뱅크, KT 등 41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맞춤형 취업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같은 날, ‘Dream UP! 지역 정주 취업자 격려금 수여식’을 통해 대구에 취업한 청년 20명에게 1인당 1백만 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승주(언론영상학·4) 씨는 “비수도권에서도 충분히 경력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