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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 텍사스 대학과 MOU 협약 체결

향 후 협의를 거쳐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 될 계획


지난 7일, 우리학교와 미국 노스 텍사스 대학과의 MOU 협약 체결식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체결식은 미국 노스 텍사스 대학에서 한국과의 많은 교류를 원한다는 의견을 먼저 전해와 MOU협약이 맺어지게 됐다.

협약식은 우리학교 교직원들과 노스 텍사스 대학 부총장 윈디 윌킨스(Wendy. K. Wilkins) 및 대표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술 교류와 학생교환 협정 체결식 및 시설 견학과 교류 논의 등이 이뤄졌다. MOU 체결식 후에는 우리학교 소개 및 교류에 대한 논의가 30여분 동안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계명아트센터, 계명한학촌, 명교생활관 등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가 이어졌다.

이번 협약을 담당한 국제교류팀의 이윤석 선생은 “향후 노스 텍사스 대학과 협의해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