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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영상학부 취업특강

'IPTV현황과 취업전망'이란 주제로 진행


지난 14일 사회관 127호에서 미디어영상학부 취업특강이 ‘IPTV현황과 취업전망’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새로운 매체인 IPTV를 미디어영상학부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취업정보를 주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IPTV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 IPTV분야 광고 현황, IPTV분야 미래, 취업에 대한 조언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연을 맡은 박천성 (주)다트미디어 대표는 “학생들이 IPTV의 경향을 파악해 IPTV분야 취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표승훈(디지털영상·4)씨는 “IPTV분야의 전망이 밝다는 것을 알게 돼 앞으로 관련 직종진출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영상학부는 매학기 3~5명의 인사를 초청해 취업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