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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리서치] 계명대신문에서 자주 보는 기사는?

'대학 소식 기사'가 47%로 가장 많아

오는 26일, 계명대신문사 창간 50주년을 맞아 본사에서는 학생들이 즐겨 보는 면을 알아보고자 ‘계명대신문에서 어떤 기사를 자주 보십니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백30명의 의견을 들은 결과 ‘대학 소식 기사’가 47%로 가장 많았고, ‘고정란2(뒤통수, 신당동 1000번지, 계명의 눈, 계명 만평, 기자 칼럼, kmu 리서치, kmu-quiz)’가 11%, ‘시사면 기사’와 ‘고정란3(비사광장, 계명인, 타대에서 배운다)’ 8%, ‘발자취면 기사’, ‘고정란1(김상기 칼럼, 사설, 와룡골이야기, 문다헌에서, 교수님 추천해 주세요, 국어능력시험, 도서관 신착도서, 취업포인트, 주간식단)’ 7%, ‘문화면 기사’와 ‘학술면 기사’, ‘고정란4(미디어 평론, 홍영철의 푸른 편지)’가 각각 5%, 4%, 3%로 집계돼 학생들이 학교와 관련된 기사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 3분께 문화상품권(5천원권) 2매를 드립니다.
·당첨자는 설문 참여시 연락처와 학과, 학년을 기재한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설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기자실(580-5733)로 문의 하십시오.
·kmu리서치는 비사광장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kmu리서치 당첨자

김주일(에너지환경과학·3)
배정인(미국학·2)
손상희(법학부·1)





[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