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의 방중 계획 잡기를 돕기 위해 지난 11월 29일 바우어관 별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선배들이 들려주는 멋진 겨울방학 보내기’를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작되어 매 학기마다 방학을 앞두고 열리는 것으로써 올해는 7명의 재학생 학습서포터스들이 방학 중 생활패턴, 학습 증진법 등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임유진(환경대학·1)씨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열린다면 또 참가하고 싶다”며 만족스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