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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41회 계명문학상 수상작 및 심사위원 발표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21-11-26 19:33:24
  • 조회수 : 1627


41회 계명문학상 수상작 및 심사위원 발표

 


 제41회 계명문학상의 부문별 당선작과 심사위원을 알려드립니다.


 대학문학상 사상 최고의 권위와 최대의 규모로 대학문단을 이끌고 있는 계명문학상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41회 계명문학상은 총 4개 부문에서 공모가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단편소설 부문을 제외한 3개 부문에 당선작을 선정하였으며, 단편소설 부문에서는 총 두 편을 공동 가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우수한 작품을 보내주신 많은 응모자들과 좋은 작품으로 당선의 영예를 안은 당선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학문단을 대표하는 계명문학상은 한층 더 새로워지고 또 발전된 모습으로 제42회 계명문학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41회 계명문학상 수상작 발표> 

 

● 시 부문 당선작 <아기 엄마 외 4>

김원호(우석대학교·식품생명공학과) (상장 및 부상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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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소설 부문 가작(1) <엔딩 후에 남는 것이 있다면>

신민규(홍익대학교·국어국문학과) (상장 및 부상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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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소설 부문 가작(2) <뼛값>

신지완(계명대학교·문예창작학과) (상장 및 부상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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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문학 부문 당선작  <내 마을에서 나가시오>

길혜연(명지대학교·문예창작학과) (상장 및 부상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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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문학 부문 당선작 <아이>

전혜린(연세대학교·철학) (상장 및 부상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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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계명문학상 심사위원 발표> 


● 시 부문

   서영희(서영처) (계명대학교, Tabula Rasa College, 교수)
   신형철 (문학평론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교수)
   송찬호 (시인)


● 단편소설 부문

   김영찬 (평론가계명대학교국어국문학전공교수)

    최진영 (작가)

    황현진 (작가)


● 극문학 부문

   김중효 (연극평론가계명대학교연극뮤지컬전공교수)

    이강백 (극작가, 전 서울예술대, 극작과, 교수)


● 장르문학 부문

   백가흠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교수)

   임현 (소설가)

 

※ 좋은 작품 선정을 위해 촉박한 일정에도 열정을 다해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모두가 계명문학상의 주인이십니다.


※ 수상작은 2021년 11월 29일 이후 계명대신문 1185(2021.11.29. 발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41회 계명문학상 시상식 및 세미나 안내> 


● 시상식 및 세미나

   ㆍ일시 : 2021년 11월 30일 (화) 오후 3시

   ㆍ장소 :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바우어 신관 덕영실 3304호

   ㆍ초청 강사 

      - 단편소설 부문 : 황현진 (작가)

       - 연제: 다르지만 같은 사람, 같지만 다른 이야기



계명대학교 계명문학상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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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