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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사랑의 쌀·연료나누기' 행사

달서구와 남구 지역 저소득층 에게 8천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

우리대학 계명 1% 사랑나누기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사랑을 나누고자 ‘2007 사랑의 쌀·연료나누기’행사를 열었다.

이번에 열린 행사에서 계명 1% 사랑나누기는 달서구청에 3천만 원 가량의 20kg 쌀 7백50호와 연료 300세, 남구청에 1천만 원 가량의 20kg 쌀 2백50호와 연료 100세를 제공해 각각 6천만 원과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교직원 20명과 자원봉사학생 80명은 달서구와 남구청 지역의 저소득층, 생활보호대상자, 차상위 계층, 장애우 가정에 각각 쌀과 연료를 배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여박동(일본학·교수) 부총장은 “이번 자원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남을 위해 베풀고 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펼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가까운AI] AI 킬러 활용법 – AI 검사기로 AI 글을 ‘내 글’로 바꾸기 “AI 검사기를 돌렸더니 ‘AI 생성 의심 90%’가 나왔습니다.” 한 교수의 말에 학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작 학생은 “저 AI 안 썼어요”라고 항변하지만, 검사 결과는 이미 교수에게 부담과 의심을 던져놓은 뒤다. AI 시대의 글쓰기는 교수도, 학생도 어느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 방식, 글쓰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는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모두가 혼란을 겪고 있다. ● 교수도 난감하고, 학생도 난감하다 AI 검사기는 문장 패턴과 구조를 기반으로 ‘AI일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교과서적 표현이나 정제된 문장을 자주 쓰는 학생일수록, 혹은 정보 기반 개념 정리를 하는 글일수록 AI 문체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다. 교수들은 “결과만 믿자니 학생이 억울해 보이고, 학생 말을 그대로 믿자니 책임이 생기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성실하게 썼는데 AI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억울함과 불안감이 뒤따른다. ‘AI에게 개념만 물어보는 것도 AI 사용인가?’, ‘교정 기능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학생들은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경계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낀다. AI 검사기에서 오해가 생기는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