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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 인증제, 저학년과 고학년 구분

변경 제도 안내 및 대학생활 노하우에 대한 1:1 컨설팅 실시

 

계명의 역량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시행해 온 ‘K-STAR 인증제’가 일부 변경되었다. ‘K-STAR 인증제’는 우리 학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선발하기 위한 인증 제도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과제인 ‘K-STAR 인증제 고도화 작업’을 통해 단일 단계로 운영하던 방식을 이번 학기부터 1·2학년과 3·4학년으로 구분하여 총 4단계로 세분화 하였다. 선발 단계가 추가됨으로써 학년에 맞는 로드맵에 따라 우수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점에서 더욱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서은총 교육성과관리센터 연구원은 “K-STAR 인증제의 세분화를 통해 역량 개발에 대한 인식과 참여를 증대시켜 최종 4단계 K-STAR 인증을 받는 학생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성과관리센터가 주최하는 ‘1:1 맞춤형 컨설팅’은 지난 4월 5일과 4월 11일 그리고 4월 29일 바우어관 ACE라운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1;1 컨설팅은 우리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달라지는 ‘K-STAR 인증제’를 안내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더불어 K-STAR 인증제, COMpass K, e-러닝포트폴리오, 대학생활 노하우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학기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남은 일정은 5월 9일과 5월 21일 바우어관 2층 ACE라운지에서 11시부터 13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