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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38회 계명문화상 수상작 발표

  • 작성자 : 계명대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8-05-24 13:39:31
  • 조회수 : 1357

38회 계명문화상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2018년 제38회 계명문화상의 부문별 당선작과 심사위원을 알려드립니다.

 

38회 계명문화상의 수상작이 뽑혔습니다.

예년과 같이 많은 문학도 여러분들이 응모해주셨고,

 많은 우수한 작품들 가운데 부문별로 3작품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응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계명문화상은, 올해 12월 제39회 응모에서 

더 나은 모습으로 청년 문학도와 함께 하겠습니다.

 

 

38회 계명문화상 시부문 당선작 - <비밀봉지>

이은지(한국전통문화대학교·문화재보존과학) (상장 및 부상 150만원)

 

38회 계명문화상 시부문 가작(1) - <산책-광릉수목원>

조지원(계명대학교·문예창작학)

(상장 및 부상 50만원)

 

38회 계명문화상 시부문 가작(2) - <당신이라는 간질>
박상원(우석대학교·문예창작학)

(상장 및 부상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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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계명문화상 소설부문 당선작 - <배수(排水)>

이주현(동국대학교·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상장 및 부상 200만원)

 

38회 계명문화상 소설부문 가작(1) - <줄곧 들어온 소리>

성유경(서울예술대학교·문예창작전공)

(상장 및 부상 70만원)

 

38회 계명문화상 소설부문 가작(2) - <드리프터>

정지혜(홍익대학교·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

(상장 및 부상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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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계명문화상 심사위원 소개

시 부문 장옥관 님 (시인,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 교수)

소설 부문 손정수 님 (평론가,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 교수)

 

좋은 작품 선정을 위해 촉박한 일정에도 열정을 다해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모두가

계명문화상의 주인이십니다.

 

***

계명대신문사 / gokmu.com 

수상작은 201864일 이후 계명문화상 작품보기와

계명대신문 1157호(2018.6.4.)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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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캐’를 던져라 ‘부캐’라는 말을 결혼식에서 신부가 드는 작은 꽃다발을 지칭하는 부케(bouquet)로 혼동했다면 트렌드에 둔감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부캐’는 요즘 방송가에서 소위 ‘뜨는’ 신조어로 부(附)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온라인 게임에서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캐릭터를 본(本)캐릭터라 부른다면, 부캐릭터는 원래 사용하던 것이 아닌 다른 부차적 캐릭터를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주로 하는 일인 본업과 가끔씩 하는 부업 정도로 ‘본캐’와 ‘부캐’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금의 코로나19 시대 방송계에서는 본업보다 부업이 더 각광받는다. 먼저 ‘부캐’하면 이 용어를 유행시킨 개그맨 유재석을 빼놓을 수 없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개그맨 유재석이 아닌 트로트 가수 ‘유산슬’, 혼성 댄스 그룹 ‘싹3’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추대엽은 자신의 본업인 코미디언보다 지금의 ‘부캐’인 ‘카피추’로 유튜브에서 더 유명해졌다. 이런 인기는 부캐릭터 선발대회라는 별도의 예능 프로그램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쯤 되면 부업이 본업이 된다. 이는 비단 연예인들에 국한되는 얘기가 아니다. 직장을 가진 일반인들이 퇴근 후 ‘부캐’로 변신하는 경우도 많다. 기획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