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0.6℃
  • 구름조금대전 0.8℃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5.8℃
  • 흐림고창 3.0℃
  • 흐림제주 9.2℃
  • 구름많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3℃
  • 흐림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공지사항

바로 잡습니다

  • 작성자 : 계명대신문사
  • 작성일 : 2017-03-13 11:07:18
  • 조회수 : 1223

본지 1136호(2017년 2월 27일자) 1면 학위수여식 관련 기사의 제목에서 ‘석사 97명, 박사 6백92명, 학사 4천39명 학위 수여’를 ‘박사 97명, 석사 6백92명, 학사 4천39명 학위 수여’로 바로 잡습니다. 

네티즌 의견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신문방송국 2020학년도 수습기자 추가모집(~10.23) 신문방송국 2020/10/12 40
공지 제40회 계명문학상 수상작 발표 정재호 2020/09/01 735
202 2020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 2020/09/04 376
201 제40회 계명문학상 작품 공모 신문방송국 2020/03/05 825
200 계명대학교 창립 120주년 기념 제39회 계명문학상 작품 공모 신문방송국 2019/02/28 1057
199 계명대신문 독자마당 응모 방법 신문방송국 2019/02/07 948
198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 2019/02/07 1841
197 계명대언론사 통합뉴스포털 리뉴얼 완료 신문방송국 2018/07/10 1243
196 제38회 계명문화상 수상작 발표 계명대신문방송국 2018/05/24 1357
195 2018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 2018/02/02 1589
194 제38회 계명문화상 작품공모 안내 계명대신문사 2018/01/18 1346
193 gokmu.com 회원관리 및 보안사항 변경 공지 gokmu.com 2017/04/06 1118
* 바로 잡습니다 계명대신문사 2017/03/13 1224
191 제62기 수습기자 모집(3월 30일까지) 계명대신문사 2017/03/06 1244
190 제37회 계명문화상 작품 공모(~2017.3.31) gokmu 2017/01/11 1507




[사설] ‘부캐’를 던져라 ‘부캐’라는 말을 결혼식에서 신부가 드는 작은 꽃다발을 지칭하는 부케(bouquet)로 혼동했다면 트렌드에 둔감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부캐’는 요즘 방송가에서 소위 ‘뜨는’ 신조어로 부(附)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온라인 게임에서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는 캐릭터를 본(本)캐릭터라 부른다면, 부캐릭터는 원래 사용하던 것이 아닌 다른 부차적 캐릭터를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주로 하는 일인 본업과 가끔씩 하는 부업 정도로 ‘본캐’와 ‘부캐’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금의 코로나19 시대 방송계에서는 본업보다 부업이 더 각광받는다. 먼저 ‘부캐’하면 이 용어를 유행시킨 개그맨 유재석을 빼놓을 수 없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개그맨 유재석이 아닌 트로트 가수 ‘유산슬’, 혼성 댄스 그룹 ‘싹3’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추대엽은 자신의 본업인 코미디언보다 지금의 ‘부캐’인 ‘카피추’로 유튜브에서 더 유명해졌다. 이런 인기는 부캐릭터 선발대회라는 별도의 예능 프로그램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쯤 되면 부업이 본업이 된다. 이는 비단 연예인들에 국한되는 얘기가 아니다. 직장을 가진 일반인들이 퇴근 후 ‘부캐’로 변신하는 경우도 많다. 기획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