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1.3℃
  • 구름많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12.6℃
  • 구름많음대전 13.0℃
  • 대구 13.5℃
  • 울산 14.5℃
  • 흐림광주 13.9℃
  • 부산 15.2℃
  • 흐림고창 13.0℃
  • 제주 16.7℃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9.4℃
  • 흐림금산 11.4℃
  • 흐림강진군 13.7℃
  • 흐림경주시 14.0℃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공지사항

계명대학교 창립 120주년 기념 제39회 계명문학상 작품 공모

  • 작성자 : 신문방송국
  • 작성일 : 2019-02-28 11:40:45
  • 조회수 : 1038



계명대학교 창립 120주년 기념

39회 계명문학상 작품 공모 요강

 

1. 모집 부문

. (시조)

. 단편소설

. 극문학(희곡, 시나리오)

. 장르문학(SF, 판타지, 로맨스, 무협, 미스터리·스릴러)

 

2. 모집 대상: 전국 대학교(2년제 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

 

3. 작 품 수

. : 1인당 3편 이상

. 단편소설: 1인당 1편 이상

. 극문학: 1인당 1편 이상

. 장르문학: 1인당 1편 이상

 

4. 원고 매수

. : 제한 없음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 극문학: 200자 원고지 100매 내외

. 장르문학: 200자 원고지 200~ 500

 

5. 접수 기한: 2019. 3. 1. () ~ 2019. 5. 31. () 17:00까지 (작품 도착 기준)

 

6. 제출 서류

. 재학(휴학)증명서

. 개인정보제공·활용동의서(www.gokmu.com 내 계명문학상 공지글에서 첨부파일을 내려받아 작성)

 

7. 접수 방법: 제출 서류를 아래 접수처로 우편 접수 또는 방문 제출
방문 제출 접수기간: 평일 9:00 ~ 17:00

 

8. 접 수 처: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번지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아람관 105호 계명대학교 신문방송국 행정팀

 

9. 수상작 발표

. 20198월 중 발표

. 계명대신문 및 전자신문(www.gokmu.com)에 게시

.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

 

10. 시상 내역

. : 당선작 1(상장 및 상금 5,000,000)

. 단편소설: 당선작 1(상장 및 상금 10,000,000)

. 극문학: 당선작 1(상장 및 상금 5,000,000)

. 장르문학: 당선작 1(상장 및 상금 5,000,000)

 

11. 심사 위원: 당선작과 함께 발표

 

12. 유의사항

. 수상작이 이미 발표(타문학상 수상 및 온라인을 통해 알려진 경우 포함)되었거나 표절 및 모방된 작품일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음

. 수상자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등으로 계명문학상의 품위를 손상했을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음

. 심사결과 각 부문별 응모작이 수상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음

. 작품 공모 시 봉투 겉면에 계명문학상 응모작품이라고 기재할 것

. 출품자의 소속대학, 전공 및 학년, 연락처(전화번호)를 기재할 것

연락처 등을 미기재할 경우 작품 접수가 되지 않음

. 작품 접수는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

. 접수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수상작에 대한 출판 저작권 및 2차 저작권은 계명대학교가 소유함

. 재학생, 휴학생은 재학(휴학)증명서를 제출할 것

. 응모자는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 동의서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하며(관련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작품과 함께 제출),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 동의에 따라 수상자는 신문과 전자신문(www.gokmu.com) 등에 이름, 소속 대학 및 전공, 학년 등이 실릴 수 있음

.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작품 접수가 되지 않음

. 각 부문별 당선작이 2편일 경우(공동수상) 당선 상금을 1/2씩 나누어 지급할 수 있음

. 수상자는 시상식 참석의 의무가 있음

 

11. 문의

. 계명대학교 신문방송국 행정팀 053)580-5731

. 계명대학교 뉴스포털(http://www.gokmu.com)에서 계명문학상 공지 참조

 

 

2019. 2.

 

계 명 대 학 교 신 문 방 송 국


네티즌 의견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신문방송국 2020학년도 수습기자 추가모집(~10.23) 신문방송국 2020/10/12 18
공지 제40회 계명문학상 수상작 발표 정재호 2020/09/01 91
202 2020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 2020/09/04 338
201 제40회 계명문학상 작품 공모 신문방송국 2020/03/05 351
* 계명대학교 창립 120주년 기념 제39회 계명문학상 작품 공모 신문방송국 2019/02/28 1039
199 계명대신문 독자마당 응모 방법 신문방송국 2019/02/07 927
198 2019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 2019/02/07 1818
197 계명대언론사 통합뉴스포털 리뉴얼 완료 신문방송국 2018/07/10 1222
196 제38회 계명문화상 수상작 발표 계명대신문방송국 2018/05/24 1324
195 2018학년도 신문방송국 수습기자 모집 신문방송국 2018/02/02 1565
194 제38회 계명문화상 작품공모 안내 계명대신문사 2018/01/18 1335
193 gokmu.com 회원관리 및 보안사항 변경 공지 gokmu.com 2017/04/06 1102
192 바로 잡습니다 계명대신문사 2017/03/13 1198
191 제62기 수습기자 모집(3월 30일까지) 계명대신문사 2017/03/06 1225
190 제37회 계명문화상 작품 공모(~2017.3.31) gokmu 2017/01/11 1490




[키워드로 보는 세상] ‘동학개미’가 마약 같은 빚에 빠지지 않으려면 ‘영끌’ 주식투자가 대세가 된 시대 탐욕에 눈멀어 빚에 허덕이는 일 경계해야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30조 9천899억 원, 58조 5천543억 원, 58조4천236억 원. 최근 몇 달 사이 천문학적인 돈이 일반 공모주 청약에 몰렸다. 주식 광풍의 시대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내는 것처럼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돈을 모아) ‘주린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어린이)의 모습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시작은 지난 3월이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덮치자, 주식시장은 패닉에 빠졌다. 생산과 소비 등 경제활동이 멈출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 속에 코스피는 1400선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으로 몰려들었다. 이들은 1997년 외한 위기,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위기 등 두 차례의 위기 상황을 보며 경제는 다시 반등한다는 것을 학습했다. 경기가 안 좋으면 미래를 대비해 현금을 쓰지 않고 모아놓는 것과 반대로 주식을 사 모았다.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이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급하게 팔아 값이 떨어진 국내 주식을 수집했다. 코스피는 마침내 바닥을 찍